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오프라 윈프리 지음, 송연수 옮김 / 북하우스 / 201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는 필요 이상으로 우리가 걷는 길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우리가 어떤 일이나 일이나 현상을 그것 그대로 보지 않고 싸우고 저항하면 끊임없는 혼돈과 짜증에 휩싸이게 된다. ‘다른 이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다른 이를 대접하라‘는 말처럼 모든 것은 아주 단순하다. 또한 뉴턴의 ‘운동의 제3법칙‘을 기억하자. 하나의 작용엔 같은 힘의 반작용이 따른다. 어느 단계에서도, 우리가 창조하고 세상에 내보내는 에너지는 동일한 힘으로 우리에게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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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자기 자신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증명할 필요가 없다. 그것이 바로 당신이 궁극적으로 배워야 하는 교훈이다. 두려윰 없이 산다는 것, 그리고 최고의 삶을 향헤 계속 나아간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다.
- 140쪽

당신이 지금 어디에 있더라도 새로운 시작은 아주 가까이에 있다. 단 하나의 선택, 즉 다시 일어나겠다는 선택만 한다면 당신은 바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새로운 시작은 그렇게 당신 곁에 가까이 있다. 정말로 멋진 진실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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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우리는 젊음에 집착하는 문화를 가진 시대에 살고 있다. 젊지 않고 빛나지 않고 ‘핫‘하지 않으면 존재 가치가 없다고 거듭해서 세뇌당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현실을 왜곡하는 그런 관점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 또한 결코 내 나이를 속이거나 부정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행동이 우리 사회를 좀먹고 있는 병리 현상에 이바지하는 셈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과 다른 존재가 되고 싶어 하는 병 말이다.
내가 누구이며, 어떠한 사람인지를 인정해야만 삶의 충만함 속에 깃들 수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젊은 시절의 나로 머물 수 있다는 환상에 빠지는 사람들은 가엾은 존재들이다. 나 자신을 부정하면서 내게 가장 좋은 삶으로 향하는 길을 걸을 수는 없다. 그 길은 내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을 인지하고 지금 머무르고 있는 이곳, 이 순간이 바로 내 것임을 주장함으로써만 걸을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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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고통은 ‘불필요한 관계‘에서 나옵니다. 차라리 ‘외로움‘을 견디며 내 스스로에게 진실한 것이 옳습니다. 진짜 외로워야 내 스스로에게 충실해지고, 내 자신에 대해 진실해야 내가 사랑하는 이들과의 관계가 더욱 소중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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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고독과 가난과 가까운 사람들에게서 받은 모욕이 자신을 작가로 만들어주었다고 말했다.

열정은 단호한 구석이 있어서 금세 꺾이지만 친근함은 어느 정도 안이한 감정이라서 사소한 기억의 공유만으로도 쉽게 환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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