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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묘관의 살인 ㅣ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2년 10월
평점 :
절판
『흑묘관의 살인』
8월, 폭풍, 흠뻑 젖은 사람들, 에어컨. 나는 작가가 한 번도 여름이라고 말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홋카이도의 여름을 만들어냈다. 아유타가 누구인지는 의심했지만 그가 어디에 있는지는 끝까지 의심하지 못했다. 살인의 이유에는 실망했지만 관의 트릭에는 완패했다. 아야츠지는 살인사건보다 관을 더 잘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