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열전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새로 나왔다.
총 4권 407~410
지은이는 당연히 사마천이고(자는 자장, 기원전 145~86?, 섬서성 용문 출생)
옮긴이는 김원중 교수다.
시진핑의 아버지 시중쉰은 섬서성 토착 공산주의자이며 중국공산당 홍군의 대장정 종착지가 섬서성 연안이다.
시중쉰이 섬서성에서 닦아논 기반을 발판삼아 중국공산당은 재기에 성공하여 장개석을 타이완섬으로 몰아내고 중국 전체를 제패하게된다.
김원중 교수 민음사판은 이미 2권짜리가 출판되어있다.
오늘 책방에서 비교해봤다.
토시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다. 그림도. 이런
당연하지. 옮긴사람이 같으니까
그래도 새로 내는 김에 번역도 좀 새로 하고허지ㅠㅠ
2권짜리는 종이도 무겁고 휴대성이 떨어졌는데
세문전은 가볍다. 휴대성이 좋다.
가격은 2천원 비싸졌다.
각권 15,000원. 🔫 4권 6만원
2권짜리 1권 30,000원, 2권 28,000원, 🔫 58,000원
사지 않았다. 집에서만 보면되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