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 수프림에서 나치 수용소에 갖혀 폭탄처리 담당했던 1938-42년 테이블 테니스 챔피언, 얼굴이 분명 낯익은데, 어디서 보았는데, 찾아보니
라즐로 네메스 감독의 롱테이크 POV 1인칭 홀로코스트 영화(형식은 샘 멘데스의 1917도 같음) 사울의 아들Saul fia 주인공 Géza Röhrig였다.
조연들이 독특한 마스크여서 인상적이었는데
엄청 뚱뚱한 디온으로 나오는 Luke Manley
임산부 레이철 Odessa A'zion도 특이했고
네오누아르 범죄영화 뉴욕의 왕(1990)을 감독한 Abel Ferrara가 마피아
펜회사 사장 Kevin O'Leary는 실제 캐나다 소프트웨어 기업회장이었다.
한물갔지만 부유한 회장과 결혼한 영화배우 기네스 펠트로도 오랜만이다. 아이언맨 비서 그만두고.
일본 청각장애인 탁구선수 고토 카와구치川口功人는 캐곧배, 실제 모습과 배역이 일치한다.
정자 하나가 살아남기 위해 난자를 향해 미친듯이 달려가는 3D 인트로, 영화의 내용 그 자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