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지만 볼 수 있는 - 미처 몰랐던 음성해설 이야기
서수연 지음 / 어떤책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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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각장애인, 이라는 (-) x (-)=(+)라느 수식을 거쳐서 이해되는게 있다. 정상인을 말하기 위해 시각장애인(-)이 아닌(-) 자를 거칠 때. 일반인은 굳이 나와 관계없는 사람들을 생각해야하냐고 반문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더 크게 이해하고 더 너른 품으로 품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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