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 좋았다. 간결한 시-판화-조각-노동의 합일
아르코 큐레이팅스쿨, 문화기획, 독립공간운영, 설치 퍼포먼스 흥미로움
솔 르윗과 같은 미니멀리스트론 한국근현대작가 중엔 김종영이 생각난다. 한편 솔르윗은 감정을 걷어낸 논리주의로 이후 소수인종, 성정체성, 여성주의가 숟가락을 얹을 개념미술을 창시
세화 게오르그 바젤리츠전은 타데우스 로팍과 거의 공동 개최한듯 작품의 절반은 로팍에서 빌려왔다. 마지막에 빌렘 더코닝의 발이 있었는데, 마침 이번 주 뉴요커에 시카고 미술관의 빌렘 더코닝전에 대한 좋은 기사를 읽었다. 황소의 절단면, 히틀러 삼분할, 사회주의 리얼리즘과 결별 및 승화라는 과정을 읽어야 흥미로운 잉크펜 드로잉이 이해된다.
가나아트센터 에드문드 드발의 명상적 백색. 우윳빛, 빨래비누질감, 푸른청자빛의 복수의 흰색들 서문 fugitive colours를 번역이 인상깊었다
서울대 미술관 어제 오픈했는데 옥승철(아오키지) 두상, 권오상, 이동기(나우와 마리에서도 봄)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