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볼) 행위예술(퍼포먼스)을 정리해본다


1. 금천 서울시립서서울미술관 개관전 호흡


2. 한강진

 1)리움 1층 티노세갈전(총 8가지 구성된 상황 중 4/2 전에 간 얼리버드는 총 5점 상설4점 순환1점을 보았다. 정원에서 하는 외부상황극은 4/3 시작, 순환은 3점이 돌아가는데 그 상세일정은 순환1(3.3-4.5), 순환2(4.7-5.17), 순환3(5.19-6.28)이므로 3월 관람객이 4/7 후 한 번 더 가면 외부와 순환2 2점 더 보고, 65월말-6월에 순환 마지막까지 챙기면 총 8점 다 관람)


 2)페이스 이건용


 3)아마도예술공간 13회전시기획상 마더링 플루이드의 조영주 여성 신체 노동


5. (볼) 창동 서울시립사진미술관 사진축제 속 신수와 타인과 관계(김홍도미술관에 이어)


6. 압구정 스페이스씨 이윤정의 설근체조, 시시시(폐, 자궁)


7. 국현미 과천 한국근현대미술 II 6전시실 전위예술의 실험들 성능경


7. 백남준아트센터 조안 조나스 생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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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갤러리 나우에서 하고 있는 전시는 미술가 2,3세 전인데 지적 시각적 유산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 점씩 두고 보는 작은 전시다.


용산구에 있는 그 김세중 미술관의 김세중 조각가의 아들과 며느리가 리움에서 본 고통스러운 노란색입니다 으아악, 5m 길찾기 그림, 임신한 망치조각의 김범과 국현미 청주, 금호에서 본 유현미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술작가 오병욱은 동명이인인데, 한 명은 오지호의 손자고, 한 명은 아크릴로 자연풍경, 일몰, 일출, 산 바다 해수면 파도 등의 질감을 잘 표현하는 이다.


하인두 딸 하태임은 최근 다큐에서 보았고 허영만 딸 허보리는 전남도립 허영만전 때 보았던 것 같고 천경자 딸 매릴랜드 몽고메리대 미대 학장/교수는 위작 논란 때 종종 등장했다.


4. 김세중 - 김범·유현미


6. 박수근 - 박성남 - 박진흥


7. 오지호 - 오승우·오승윤 - 오병욱·오병재


9. 천경자 - 수미타김


10. 하인두·류민자 - 하태임


13. 허영만 - 허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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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좋았던 것 단상


APMA 현대미술소장품전은 일품 영작, 한영 다른 설명방식, 이불, 백남준, 2,3,6전시실


현대 이우성전 지하 해상도 높은 서울풍경과 2층 면/병풍활용 겸재정선풍 시골풍경


국제 박찬경에선 디오라마, 프로젝션, 새롭게 해석한 부벽준 기암괴석


아트선재 70인전에선 얀보, 브래드포드, 김아영, 야광


파운드리전에선 엠 케트너와 지하2층 바심마그디 영상


+리만머핀전에선 거의 본 적 없던 장욱진 그림 두 점과 2층 헤르난바스 자작나무 위 흑연 드로잉


박서보재단차고 김수지전에선 삼 폭 제단화를 닮았으나 아닌 방식으로 구성한 나무 프레임 속 분절적 요소와 기억


더현대 톨레도미술관 인상파전에선 엘그레코 겟세마네의 기도와 JLD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 원화


일민 기기기전에선 3층 송민정 오렌지 카푸치노와 분위기, 유지오 회전조각, 언메이크랩 GPT박제, 홍은주 그림자놀이와 로봇인형 플레이어, 제니퍼 칼바료의 중세 수태고지 모티프에서 요소를 제거한 재해석 유화


스페이스씨 리듬실험전에선 이윤정의 행위예술 영상-벽에 쓴 가이드-행위 요약 인포그래픽, 정희민의 꾸덕한 감각의 조예은 작가에서 공포를 빼고 스텐레스 같은 새로운 촉감의 미학을 제시하는 영상에서 점선면의 원점에서 시작해서 덩어리로 서술하는 파트를 보고 난 후 비로소 잉크젯으로 전사한 젤 미디엄이 이해가 되었다 영상도 특이하게 저 멀리 벽에 배치함, 임선구의 프레임 안에 조각처럼 숨겨 놓은 흑연드로잉과 이번 커미션 연작.


 이제 도착해 내려야해서 여기까지만 마무리하고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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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148보면 괴담에 찬물 끼얹는 궤도가 생각난다 물론 그가 읽을 책은 아니지만

신진 작가의 젊은 문체다 예컨대 p200 공모전 탈락 자기비하에서 작가지망생 출신이 드러난다

트릭 자체로는 앞4편보다 뒷3편이 더 좋았다.
글의 만듦새와는 별개로 연락처 제시 엔딩은 기존 관행을 비틀었다. 서문에서 아리스가 말한 이런 기획에서 쓰기 아까운 트릭은 4번 블랙미러와 6번 행각승일 것 같다. 정확히는 p242. 번역어는 나들목이 인상깊었고

2. 영화화하지 않을 수 없는 논픽션. 처음부터 영화화의 가능성을 품고 있는 책은 이런 것이다

나치인사들이 제대로 전범재판 받도록 말짱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투입된 정신과 의사 켈리.
괴링의 약물금단증상 등 수감특징 관찰이 흥미롭다.

역사적 사실을 서술하는 한편 서술자의 개인사 및 성장과 변화를 포함하고 자식의 이야기로 마무리한다.
전체를 다 읽었을 때 비로소 나치-켈리-숨어있는 르포 저자라는 삼중구조가 보인다

최근 악의 평범성 사료오독비판과 더불어 이 시대에 새로운 접근방식을 제안하는 책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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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아오사키 유고 외 지음, 김선영 옮김 / 리드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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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8보면 찬물 끼얹는 궤도가 생각난다 물론 그와 그의 팬이 읽을 책은 아니겠지만. 전체적으로 신진 작가의 젊은 문체다 예컨대 p200 공모전 탈락 자기비하같은 부분에서 작가지망생 출신이 드러난다. 트릭 자체로는 앞4편보다 뒷3편이 더 좋았다. 글의 만듦새와는 별개로 연락처 교환 엔딩은 기존 관행을 비틀었다. 서문에서 아리스가 말한 이런 기획에서 쓰기 아까운 트릭은 4번 블랙미러와 6번 행각승일 것 같다. 번역어는 나들목이 인상깊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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