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좋았던 것 단상
APMA 현대미술소장품전은 일품 영작, 한영 다른 설명방식, 이불, 백남준, 2,3,6전시실
현대 이우성전 지하 해상도 높은 서울풍경과 2층 면/병풍활용 겸재정선풍 시골풍경
국제 박찬경에선 디오라마, 프로젝션, 새롭게 해석한 부벽준 기암괴석
아트선재 70인전에선 얀보, 브래드포드, 김아영, 야광
파운드리전에선 엠 케트너와 지하2층 바심마그디 영상
+리만머핀전에선 거의 본 적 없던 장욱진 그림 두 점과 2층 헤르난바스 자작나무 위 흑연 드로잉
박서보재단차고 김수지전에선 삼 폭 제단화를 닮았으나 아닌 방식으로 구성한 나무 프레임 속 분절적 요소와 기억
더현대 톨레도미술관 인상파전에선 엘그레코 겟세마네의 기도와 JLD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 원화
일민 기기기전에선 3층 송민정 오렌지 카푸치노와 분위기, 유지오 회전조각, 언메이크랩 GPT박제, 홍은주 그림자놀이와 로봇인형 플레이어, 제니퍼 칼바료의 중세 수태고지 모티프에서 요소를 제거한 재해석 유화
스페이스씨 리듬실험전에선 이윤정의 행위예술 영상-벽에 쓴 가이드-행위 요약 인포그래픽, 정희민의 꾸덕한 감각의 조예은 작가에서 공포를 빼고 스텐레스 같은 새로운 촉감의 미학을 제시하는 영상에서 점선면의 원점에서 시작해서 덩어리로 서술하는 파트를 보고 난 후 비로소 잉크젯으로 전사한 젤 미디엄이 이해가 되었다 영상도 특이하게 저 멀리 벽에 배치함, 임선구의 프레임 안에 조각처럼 숨겨 놓은 흑연드로잉과 이번 커미션 연작.
이제 도착해 내려야해서 여기까지만 마무리하고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