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아오사키 유고 외 지음, 김선영 옮김 / 리드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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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8보면 찬물 끼얹는 궤도가 생각난다 물론 그와 그의 팬이 읽을 책은 아니겠지만. 전체적으로 신진 작가의 젊은 문체다 예컨대 p200 공모전 탈락 자기비하같은 부분에서 작가지망생 출신이 드러난다. 트릭 자체로는 앞4편보다 뒷3편이 더 좋았다. 글의 만듦새와는 별개로 연락처 교환 엔딩은 기존 관행을 비틀었다. 서문에서 아리스가 말한 이런 기획에서 쓰기 아까운 트릭은 4번 블랙미러와 6번 행각승일 것 같다. 번역어는 나들목이 인상깊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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