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갤러리 나우에서 하고 있는 전시는 미술가 2,3세 전인데 지적 시각적 유산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 점씩 두고 보는 작은 전시다.


용산구에 있는 그 김세중 미술관의 김세중 조각가의 아들과 며느리가 리움에서 본 고통스러운 노란색입니다 으아악, 5m 길찾기 그림, 임신한 망치조각의 김범과 국현미 청주, 금호에서 본 유현미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술작가 오병욱은 동명이인인데, 한 명은 오지호의 손자고, 한 명은 아크릴로 자연풍경, 일몰, 일출, 산 바다 해수면 파도 등의 질감을 잘 표현하는 이다.


하인두 딸 하태임은 최근 다큐에서 보았고 허영만 딸 허보리는 전남도립 허영만전 때 보았던 것 같고 천경자 딸 매릴랜드 몽고메리대 미대 학장/교수는 위작 논란 때 종종 등장했다.


4. 김세중 - 김범·유현미


6. 박수근 - 박성남 - 박진흥


7. 오지호 - 오승우·오승윤 - 오병욱·오병재


9. 천경자 - 수미타김


10. 하인두·류민자 - 하태임


13. 허영만 - 허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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