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홍당무 에버그린북스 3
쥘 르나르 지음, 이가림 옮김 / 문예출판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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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언 반스의 웃으면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방법에 나오는

쥘 르나르.

그리고 그의 소설 [홍당무]

그의 자전적 이야기, 실제 어린시절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가재를 잡기 위해 고양이를 잡는 장면에서는 깜짝 놀랄정도로 잔인하게 묘사되어 있기도 하지만

어린아이 다운 모습에 피식 웃음에 나오기도 한다.

줄리언 반스가 많이 좋아하는 작가 같은데

다른 작품도 읽어봐야 하겠다.

다음은 [박물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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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라 2017-02-21 22: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릴때 이거 읽고 엄마 한테 식구들 한테 구박 받는 모습이 나같다고 생각 했던 적도 있어요. 이 소설이 아마. 스푸트니크의 연인에도 언급 되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
*^^*

dellarosa 2017-02-21 22:14   좋아요 1 | URL
읽으면서 피식피식 했죠. ^^저는 이번에 반스를 통해 첨 알게 되었어요 ㅋ

cyrus 2017-02-22 08: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줄리언 반스가 르나르를 특별히 좋아하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홍당무》를 한 번도 안 읽어봤어요.

dellarosa 2017-02-22 14:50   좋아요 0 | URL
죽음에 .....에 르나르와 그의 가족 이야기가 계속나옵니다. [홍당무] 내용이 짧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