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츠시마 나나코

-마녀의 조건 1부를 보고서,,야 여주인공 이쁘다..야마토 나데시코를 보면서,,어,,이거 낯선 얼굴인데..일본 드라마에 빠질수 없는 미인..마츠시마 나나코는 당연코 드라마의 여왕답다..이미 많은 이들이 나츠시마 나나코를 알고 있었다..하긴 일드를 안보면 당연히 모르지..난 영화만 봐왔으니까..정말 남자들이 좋아하는 청순미녀 스타일이 마츠시마 나나코..지금은 애엄마란다..나하고 띠동갑 차이가 나버린다..한가인이 결혼했을때 절망했고,한채영이 결혼했을때 남편이 부럽고 부러웠다..이파니 또한 플레이보이 출신이라 몸매가 예술인데,,남편이 몹시 부러웠지만,역시나 남편이 맘고생이 심했을듯.(그래도 같이 살아서 좋았겠다..)어찌됐건 왜 얘기가 이리로 흘렀는지..요새 재밌는 일드를 찾고 있는 중인데,,일단 마녀의 조건을 보다 보니,,김하늘,이재원 주연의 로망스가 떠올랐다.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단 한줄의 카피로 모든걸 어필하는 드라마.나츠시마 나나코가 나하고 동갑이었으면 대쉬했을텐데..농담이라고 말하고 싶지만,,정말 내 스타일이다..

2.너의 스타일

-누구나 이상형을 찾곤 한다.흔히들 성격본다고 하는데,우선적으로 외모에서 끌려야 성격에 관심이 가게 마련..그래서 흔히들 연예인을 그 이상형 모델로 삼곤 한다.내 주위만 해도 한가인(한가인은 정말 안빠지는듯),수애,이나영,전지현,하지원 등이 거론되곤 한다..늘상 끝나면 흐지부지하기 짝이 없는데 어느샌가 또 하게 되는 이상형얘기..남자들 넷이 모이면 야한 농담도 줄곧 하곤 하는데..그냥 그렇다..여자들처럼 일정한 수다거리로 몇시간을 끌지 못하는 이상,.인생선배면 뉴스거리,거의 동갑이면 여자얘기,클럽얘기...또 거의 한번씩은 나오는 군대얘기 및 일얘기..거진 술자리에서 자주 담화가 이뤄지지만,,역시나 뒷담화가 가장 빈번한듯 하다.억지로 맞장구를 쳐주긴 하나 솔직히 저들도 내가 없을때 내 뒷담화 깔 생각하면,,기분이 썩 좋진않다.

3.나루토,신의 물방울

-나루토는 원피스처럼 상당한 매니아층을 애니에서 갖고 있는것 같다..뭐 뒤늦은감이 있긴 하지만,요새 왜 이리 볼 영화가 없는지 애니에 눈이 가곤 한다..내가 본 애니는 극장용 빼고는 데스노트가 유일한데,이제 나루토로 이어가야 할듯 싶다..약 150편 가량되지만,,한편당 20분인가 밖에 안되니 금방 보지 않을까 생각한다.쉬는날에 나루토도 보고,,신의 물방울도 볼 생각..신의 물방울은 와인초보자가 접하기에 썩 괜찮은 입문서로 불려지는 만화답게,,누구나 한번쯤은 보고 싶게 만드는 면이 있다..와인 열풍을 불러 일으킨 만화..정말 대단하다..

4.책도 보고,,닥터 피쉬도 보고 싶다

-완득이하고 여우재테크 빌려놨다..약 4.5일간의 대여..도전 무한지식,1일 30분,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걱정말아요 그대..등도 도서관에서 빌려놓은 책들..아주 벌써부터 책복이 쏟아지누만..이번주엔 직장에서 야유회가 있고,다다음주에 예비군 훈련이 있다..난 이런 일련의 행사 및 소집이니 다 마음에 들지 않지만,,뭐 수가 있나..그냥 견뎌야지..닥터 피쉬가 요새 개콘에서 활약하고 있다.맨처음에 나와 긴 제목의 노래를 부르는데..특히 닥터피쉬보다 양상국이 닥터피쉬 팬클럽으로 나와 개그하는게 솔직히 더 웃기다..

5.완급 조절

-늘 지하철을 타고 보면 여자들에게 시선이 간다..왜 그리 미인들이 넘쳐나는 세상인지..나는 변한게 없는데 여자들은 더욱 예쁘고 멋져져서 솔직히 화가 날 지경이다..이래도 되는건가..정말 완급조절이 필요하다..남자들도 후줄그레하다는건 아니다..상대적으로 남자들은 남자한테 시선안준다..남자들은 오히려 남자볼때 운동을 평소에 했는지..그 사람 몸이 말해주니까..거의 근육량을 본다고 할수 있다.아 나도 몸짱되서 시선 좀 끌고 싶다..

6.ucc

-ucc는 인터넷 세대들인 요즘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어왔다..ucc로 뜬 화제의 인물을 만나보는 스타킹..멋진 노래와 춤,악기 솜씨로 화제의 ucc로 떠오르는 ucc 스타들..과연 ucc의 인기는 계속 과열될지 궁금하다..오버 더 레인보우로 천상의 목소리를 보여준 코니,(5월 5일인가 스타킹을 보다가 보게 된 코니),이파니의 섹시댄스(초콜릿에선 안무만,,쥬얼리의 원 모 타임에선 노래및 이티 댄스(여드름 짜기 댄스로도 불리는).joo의 보아 마이네임 등..요새도 종종 ucc의 뜨는 동영상들을 보곤 한다..시간낭비일수도 있지만,,그럼 인터넷으로 뭘 하겠는가?.싸이도 끊은지 오래고,게임도 카트라이더..그리고 디아블로..다 나하곤 안맞는다..

7.한게임

-단순한거 좋아하는 나답게 한게임 맞고나 윷놀이를 가끔 하곤 한다..특히나 요새 윷놀이에 빠져있는데..굳이 설날에만 해야 한다는 윷놀이에 빠져들면 윷놀이의 그 오묘함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누가 고스톱에만 인생이 있다 하던가..윷판에도 인생이 있다..고스톱이 거의 운에 좌우된다면,,윷놀이는 말을 이리저리 옮기며 계산하는 맛이 쏠쏠하다..(나 이상한건가?)..어찌됐건 나만 좋으면 됐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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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세기 소년

-드디어 출간..참 오래도 기다렸던 20세기 소년의 완결판..상,하로 나뉘어진 21세기 소년..보면서 왜 그런지 눈물이 난다..켄지는 친구의 정체를 알려고 가상공간속으로 들어가고,칸나는 현실세계에서 지구의 멸망을 막기위해 고군분투를 한다.켄지와 칸나..오쵸 등 눈물나는 캐릭터의 열연이 21세기 소년을 더욱 빛내주는군..친구의 정체는 사실 궁금하면서도 뭔지 모를 그 어두운 면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드디어 21세기 소년에서 그 궁금중이 풀리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몬스터와 20세기 소년,마스터 키튼의 우라사와 나오키..만화계의 혁명가..그가 다음엔 어떤 작품을 들고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부풀어 오른다.

2.신체검사 받고 오다

-꼭 가고 싶습니다..신검을 받고 왔다.회사에서 건강검진겸 해서 신체검사를 실시하는데 오늘은 팀장님과 함께 갔다 왔다.신검은 늘상 똑같다.키,몸무게 재고,시력검사,청력검사,혈압재기,소변검사,피뽑기,내과검사에 마지막 엑스레이 검사가 끝나면 땡..아침부터 부리나케 나가 신검을 받고 보니,,약간의 허기가 밀려온다..팀장님과 집에 가는길..이삭에 들러 토스트를 하나씩 고르고,,커피우유와 함께 먹었다.팀장님은 햄치즈 토스트,난 vip 토스트(난 특별하니까..ㅡㅡ)..어찌됐건 갑자기 종로3가 쪽을 걸으니..괜시리 극장에 눈길이 간다..

3.키컸으면

-오늘 신검을 받으며 난 아주 기뻤다.바로 키가 2센치 더 자랐기 때문..내키는 내 다이어리를 본 사람이면 알텐데 171이었다..근데 오늘 재보니 173..결코 작지도 크지도 않은 어중간한 키다.흔히 성인 평균키가 175라던데,,난 그 표준에도 못미치지만,,그래도 173이 어디인가..난 만족이다..주위에 보면 175이상인 사람이 많아서 늘상 내 키에 부족함을 느꼈지만,,정말 왜 키때문에 이런 감정을 가져야 하는지 모르겠다..내가 2센치 자란건,,군대에 있을때 헬스도 하고,,농구도 했기 때문이 아닐까 짐작해본다..특히 난 헬스를 함으로 인해,,상체근육이 갑화까진 아니어도 왕자는 안나왔어도 약간 키워져 내 키가 생각보다 커보이는 효과를 낳았다.(내 자랑..^^;).그렇게 요새 키는 남자들에게 큰 고민이다..하다못해 키높이 구두 상품이 잘나가고,,일반 키높이 깔창으로 키를 어떻게든 더 높여 보이려는 현상까지 일고있다..(여성이 브라에 뽕을 넣듯이 말이다.)..개콘의 코너로도 키컸으면이 나왔을만큼 정말 키 큰사람이 대접받는 세상이다.

4.월급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날이 찾아왔다..상사 싫으면 피하면 되고,,견디다 보면 또 월급날 오고~cf보면서 깊이 공감했는데..월급날은 정말이지,,입이 귀에 걸리는 날이다..이 날은 보통여자도 미인으로 보이고,,괜히 식사도 비싼거 찾게 되지만,,그래도 일단 돈은 모으고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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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피아노의 숲

-애니메이션 영화로 만들어졌길래 감상했다가,,다시 피아노의 숲의 매력에 풍덩 빠졌다..그래서 바로 다시 만화책 빌려서 열독..9권까지 카이의 어린시절이 나온다면,10권부터 14권까지는 카이의 성숙한 모습도 볼수 있고,쇼팽 콩쿠르를 준비하는 카이의 모습이 그려진다..13권이 난 특히 감동적이었다.변소공주 다카코와 카이의 재회장면..이밖에도 마리아로 여장을 하며 인기를 얻는 카이의 모습은 란마를 떠올리게 했고..아지노라는 좋은 선생을 만나 레슨을 받는 카이는 앞으로 더욱 사람들을 피아노에서 숲같은 편안함을 안겨줄것이다..약간 피아노의 숲에서 아쉽다고 생각하는건 슈우헤이의 열등감이다..물론 모차르트를 질투한 살리에르 비슷한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그렇다고 그것때문에 좋아하는 피아노를 즐길수 없을 정도의 스트레스라면 그냥 다 털어버리고,,자신만의 피아노를 치는게 나은것 같다.

2.다시 돌아보는 내가 읽은책

누구든 한번쯤 정리를 하고 싶어진다..난 한달에 몇권의 책을 읽었나 돌아보자는 의미에서 만들어보는 리스트

5월

1.연애잔혹사

2.윤도현의 러브레터

3.나는 오늘도 유럽출장 간다

4월

1.점퍼

2.노현정의 황금유리창

3.스타시커

4.악인

5.미녀들의 톡톡 리니지 수다

6.쇼를 하라

7.첫사랑 온천

8.날라리 on the pink

9.친절한 금자씨

10.친절한 복희씨

11.열대어

12.여자라면 힐러리처럼

13.마음의 소리 2

14.리버보이

3월

1.신해철의 쾌변독설

2.이브가 된 아담 하리수

3.호란의 다카포

4.동경만경

5.호박과 마요네즈

6.7월 24일 거리

7.마돈나

8.혼자 있기 좋은날

9.20대 공부에 미쳐라

10.사람들은 왜 그녀를 사랑할까

11.파크라이프

2월

1.폼페이

2.랜드마크

3.일요일들

4.워터

5.들개

6.꿈꾸는 식물

7.작별(정이현)

8.미스틱 리버

9.사랑해 파리

10.마린블루스 시즌 2.5

1월

1.이외수가 전하는 마음의 열쇠 뼈

2,시크릿

3,풍선(정이현)

4.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

5.88만원 세대

6.날다 타조

7.그대를 사랑합니다

8.감성사전

9.두나's 도쿄놀이

10.푸른 수염의 첫번째 아내

11.용하다 용해 무대리

12.옆집 여자

12월

1.핑크레이디

2.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4)

3.음악에 맞춰 전진해보라

4.필름속을 걷다

5.마음의 소리

6.한밤중에 행진

11월

1.2030 재테크 독하게 하라

2.해리포터와 혼혈왕자(1-4)

3.이기는 습관

4.퀴즈쇼

5.스펀지(1-5)

6.중력삐에로

7.루나 파크

8.박지윤의 비밀정원

9.임형주의 only one

10.안녕하세요 김주하입니다

11.검은집

12.위대한 캣츠비

13.러시라이프

14.13계단

15.낢이 사는 이야기

16.마피의 다락방

17.석정현 소품집 exprission

18.올드독

10월

1.바리데기

2.침이 고인다

3.홀리 가든

4.경청

5.밥벌이의 지겨움

6.이현우가 사는법

7.이루마의 작은방

8.커피프린스 1호점

9.정신과 영수증

10.달콜쌉싸름한 초콜릿

11.세상이 당신의 드라마다(김윤진)

12.시간을 달리는 소녀

9월

1.26년

2.뿌리깊은 나무

3.오늘의 거짓말

4.나비야 청산가자

5.자정의 픽션

6.마린블루스 시즌2

7.선현경의 가족관찰기

8.빛의 제국

9.타이밍

10.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11.고구마의 그림일기

12.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

13.두나's 런던놀이

14.면장선거

15.cmkm

16.길위에서 듣는 그리스로마 신화

17,드라마를 쓰다

18.김c의 날아다니는 휴지통 비우기

19.강모림의 재즈플래닛

역시나 한달에 30권은 무리인가..하루에 한 책씩..한달에 20권도 읽기 힘든거구나..쩝

3.주목하고 있는책

우선 내가 볼수 있는책

1,한국의 재테크 천재들 2.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3.1일 30분 4.즐거운 나의 집 5.정재승의 도전 무한지식 6.명랑한 갱이 지구를 돌린다 7.걱정말아요 그대(전인권)

예약은 해놓은책

1.밥은 굶어도 스타일은 굶지 않는다 2.바람의 화원 3.여우재테크

보고싶은책

1.을지로 순환선-가격이 너무 쎈데..

2.습지 생태연구소-이 사람..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쥬..그 작가네..기대기대

3.바이바이 베스파-일러스트 너무 잘 그리시는 분

4.캐러멜 팝콘-요시다 행님의 책..좋아..가는 거야..

5.밤의 피크닉-책읽고 영화보는게 수순..콜!

6.모방범-이 두꺼운 책..대체 뭐 그리 할 얘기가 많은건지..(아직 안읽어서 괜히 딴지다.)

7.하악하악-너무 야해 외수 아저씨..나 몰라..어떡해..너~무 조아(개콘의 모 코너)

8.살수-아직도 이 책 못 읽었다.읽는다 읽는다 몇번 다짐해봐도 다비치처럼 슬픈 다짐이 된다..

9.겨울아이-아이가 그려내는 시점의 얘기로 예전 플라시보님의 리뷰에서 봤다.읽어야지.

10.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난 24인데 심리학씨에게 물으면 가르쳐줄라나.

11.미녀들의 수다-보통사람의 수다였으면 안듣는데..미녀니까 그 수다 이해해주겠다..

12.암퇘지-미녀는 괴로워에서도 다뤄지고 김기덕의 시간이란 영화에서도 다뤄진 성형실태 고발..한번 책으로 만나보고 싶다.

13.질식-파이트클럽의 작가..섹스중독에 질식사기를 벌이는 특이한 인물이 나와 주목되는 책.그런데 특이한건 솔직히 무덤덤한 것보다 낫다.

14.칼-이외수씨의 소설은 갠적으로 꿈꾸는 식물이 가장 특이하면서도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칼이 그걸 깰수 있을까..

15.이현의 연애-이미 그녀의 전작이 워낙 뛰어났기에 믿음이 가는 작가..

16.태평양 횡단특급,면세구역-듀나의 책..한번 보고 싶은데.왜 자꾸 손이 안갈까..왜 그러지?

17.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구판이다.신판은 조수미의 아름다운 도전인데..그책은 도서관에 없는 관계로..이 책을 볼 생각..노래로 사람을 감동시키는 그녀는 욕심쟁이 우후훗~

18.완득이-요새 완득이의 인기가 대단하다..올해 만난 소설중 최고다라는 말은 쉽게 나올수 없는데..한번 읽어보려고 지금 대기중..기다려..완득아..

19.난 유리로 만든 배를 타고 낯선 바다를 떠도네-열정의 제국,검은 설탕이 녹는동안,황진이를 재밌게 봤고,,영화 밀애때문에 내 생애 꼭 하루뿐일 특별한 날도 접했다..전경린의 이 책은 특히나 긴 제목이 눈에 띄는것 같다.영화중에도 대학로에서 매춘하다가 토막살해 당한 여고생 아직 대학로에 있다 처럼..

20.도플갱어-이 작가의 책중 눈먼 자들의 도시..정말 최고였다.그후에 눈뜬자들의 도시도 나오고 했지만..그건 손이 안가서..나의 흥미를 끄는 도플갱어.누구나 한번쯤 상상하는..또 하나의 내가 존재한다는 설정..꽤 유쾌한 상상아닌가..전생도 진짜 있었으면 좋겠고,귀신도 현존했으면 정말 좋겠다..당연히 유에프오 외계인이 있었음 좋겠고,화성에 생물체가 살았으면 좋겠다.(오버는 이제그만)

4.보고싶다 이 영화

1.테이큰 2.킬 위드미(킬빌이 빌을 죽여라였다면 이 영화는 위드미씨를 죽여라라는 내용..죄송)3.포비든 킹덤 4.슈퍼맨이었던 사나이 5.6년째 연애중 6.비스티 보이즈(하정우가 나오기에 더욱 주목되는)7.연의 황후(근데 왠지 그리 안보고 싶어지는 이 느낌)8.삼국지 용의 부활(삼국지도 좋지만 난 7개의 드래곤볼이 더욱 용을 부활시킬것 같은데..ㅡㅡ;)9.숙명(권상우,송승헌의 숙명의 대결..근데 왜 이리 나온 출연진에 비해 거의 쪽박을 면치못했는지..)

5.요즘의 관심

-오늘 현영이 출연한 무릎팍도사를 보면서도 느낀거지만,,정말 내 꿈을 펼치기 위해 미래를 위해 돈을 모으는건 필요하다..나도 펀드에 넣은 돈을 찾지는 않았지만,,한참 침체된 시기라,,하향세를 면치못하고 있다..이제 올라야 하는데..나도 좀 펀드 통해서 재산증식좀 해보고 싶다.그래서 더욱 재테크 서적에 눈이 가는것 같다.내가 빌려온 책중에 한국의 재테크 천재들 이라든지 앞으로 보게될 여우 재테크라든지 핵심은 다 돈모으기에 초점이 맞춰져있다..앞으로 사화에 나올 사람은 돈에 더욱 민감해질게 뻔한데,,나또한 그들에 밀릴수 없지 않은가..여자친구 사귀는건 뒷전이고 우선 돈이다..앞으로도 그러겠지만,,난 통장의 잔고를 보며 행복해하는 어른일게 뻔하다..요즘에 뜨는 되고송 노래를 빌자면 돈이 싫으면 백수하면 되고 백수를 하면 쪽팔리게 되고,,꿈이 없으면 지금부터 만들고 뭐든지 자신만의 선택으로~ 아 잘 만들었다.(자화자찬은 늘상 이렇게 초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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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는 오늘도 유럽출장 간다

인상깊었던 몇몇 장면

1.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자

-아무리봐도 기억에 안 남는 사람이 있다..그런 사람이고 싶진 않으니깐..헤어스타일이든 옷스타일이든,,자신만이 어필할수 있는 하나의 스타일은 필요하다.

2.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인,인 참을인,,어질인..사람인..준교수의 은밀한 매력에서 릴렉스 컴다운~하며 화를 삭히는 부분이 코믹스럽게 나오는데,, 살면서 릴렉스하게 대처하지 못할때가 얼마나 많은가.표정이 그대로 얼굴에 드러나는 거..포커페이스가 아닌 이상 힘들다.군대도 그렇고 여러 운명의 장난속에서 우리는 늘 이 말을 떠올린곤 한다.

3.체력이 경쟁력

-표현이 참 웃기다.짐승같은 체력을 기르자..와닿아..공감 백배

4.그녀의 취미 독서

-성수선씨 같은 경우 한달에 책 사는데 20만원의 비용을 쓰고,2천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다고 한다.나는 그렇겐 못할것 같고,,꾸준한 도서관 출입으로 만족..

5.상대를 특별한 존재로 느끼게 하라

-데이트할때 필요한 것중 하나로,,배려가 있다..근데 그 배려는 남들과 똑같이 하는 배려여서는 안되고,그 또는 그녀만이 스페셜하다 느낄수 있는 배려여야 한다..중요한 포인트는 ..스페셜..그래도 매번 특별하면 개인이 이벤트 광이 이닌 이상 곤란하다..그래도 편안한 느낌이 최우선이라고 생각.

6.칭찬은 몸치도 춤추게 한다

-미녀는 괴로워의 한나도 듣고 싶은 말을 들어 차를 구입했고,,금연한 선배에게 선배,금연하더니 피부가 장난이 아닌데요.그렇게 혼자만 잘 생겨도 되는겁니까..ㅋㅋ

7.진심이 담기면 통한다.

-영화 스캔들에서 배용준의 명대사.통하였느냐..진심이 담긴 사랑해와 고객 응대의 사랑합니다 고객님은 분명 그 차이가 두드러진다..사랑을 잘 표현못해도 그 진심이 보인다면 그 사랑은 더욱 돈독해질 것이다.

8.윈윈은 어느곳에서나 적용된다.

-선배가 밥을 샀다..감사합니다..맛있게 먹는다..그 다음에 그 선배와 밥을 먹는다.내가 산다..샘샘..기브 앤 테이크..반드시 필요하다..어느 한쪽이 손해보는건 늘 시간이 지난후 억울함을 낳는다.

9.한번더 생각하고 얘기해라.

-누구나 한번쯤 친하니까..그 사람에게 알게 모르게 막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아무리 허물없는 사이손 치더라도,,인간 대 인간..하나의 인격체일수 밖에 없다..무슨 말을 할때 한번 더 생각하고 해야할말 안해야할말 가려서 하자..술취해서도 마찬가지..

9.이름부르기로 점수따자.

-모cf에 장동건이 아내에게 던지는말..정원아..솔직히 난 닭살오르지만 만약에 아내가 화가 나있는 경우여도 웃으며 던지는 친근한 이름덕에 피식 웃음이 터질듯 하다.어머님,제가 할게요..어머님.우리 맛있는거 해먹어요?네?며느리 전성시대에서 정말 귀여운 국민며느리 이수경이 시어머니에게 꼬박꼬박 어머님이라고 붙이는것도 다 이유가 있다..역시 이름부르는 건 친근감을 높여준다.

10.선물

-생일 선물,애인 선물,선생님 선물..챙겨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그건 바로 선물을 받을 사람의 표정이 떠올라서 더욱 뜻깊을 것이다.선물이란 받은후 반드시 감사의 표현을 해야하고,아까 말한 기브 앤 테이크도 선물에 있어 중요할 것이다..받고 쌩~이면 그 사람하고 쌩이다..

11.아무거나의 표현을 줄이자

-음식메뉴를 고를때 흔히들 하고 듣는 말일 것이다.넌 어떤거 먹을래?나?아무거나..영화관에 갔을때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우리 어떤 영화 볼까?응?아무거나..tv를 보면서도 그런다..뭐볼까?응?아무거나?(이건 아닌가?)어찌됐든 선택해야 할게 많은 우리의 인생..아무거나..라는 표현 좀 줄이고,,난 이걸로 할게..분명한 소신력을 갖추자..

12.솔로는 솔로의 행복함이 있다

-늘 바람이 불거나 가슴 한켠이 시려오면,,아 나의 짝은 과연 어디서 이렇게 안나타날까?이런 생각이 들때가 많다.20살을 넘긴후부터 부쩍 심해지는 아 누군가 옆에 있었으면..그러나 결코 솔로여서 마냥 불행한건 아니었다..혼자 씩씩하게 운동을 했고,,혼자 영화를 봤으며,,혼자 놀기의 달인이 되었다..ㅋㅋ

13.내가 좋아하는 일본어

-아리가토 고자이마스(고맙습니다.),두손을 붙이고 이타타키마스(잘 먹겠습니다.)일본드라마 보면 자주 나오는 오네가이(부탁할게)..스고이(대단하다,멋지다.)..아이시떼루(사랑해)

14.모르는건 모르는거다 자신감을 가져라

-누군가가 나에게 질문을 던진다.모르겠다.근데 그 사람 무슨 자격으로 나에게 이런 난감한 질문을?어찌됐든 친하든 친하지 않든 우리에게 모르는걸 물어올때 모른다고 당당히 말하자.곧 죽어도 자신감 하나로 미인을 차지하는 이가 얼마나 많으며 자신감빼면 시체인 사람은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모두가 완벽할순 없으며 자신감 하나만 가져도 반은 먹고 들어가는 법..아자..불끈..

이상이 내가 이 책에서 내가 건진 중요항목이라 할수 있다..알라디너의 책을 보는건 마태우스님의 책외에 두번째가 되네..참 글도 쉽고 재밌게 쓰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책이 될것 같다.게다가 미인이시기까지..그녀와 결혼할 남자가 솔직히 좀 많이 부럽다.

2.박치기

-이 영화를 어제 보면서 야 제대로다..라는 느낌이 든건 공감대 형성때문이었을까..조선고와 일본고의 대립..그리고 금지된 노래..임진강..야..금지된 것은 아름답다 더니 이 아름다운 노래를 듣노라니..무한감동이다..경자씨는 이뻤고,,특히나 라디오에서 기타치며 부르는 임진강이 대박이었다.여자친구가 임신해 아기를 낳게 되자..레오폰(일본 프로야구 캐릭터)보러 가는데 한명 늘었다며 좋아하는 장면이 기억난다.싸움신이 좀 많았는데 그중 박치기로 답답한 가슴을 뚫어주는 우리네 주인공..참 상쾌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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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노현정의 황금유리창

-이 책을 보며 노현정이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많이 알수 있어 유쾌한 시간이었다.봄,여름,가을,겨울 파트별로 노현정은 읽기에 전혀 부담이 없는 서술을 한다..읽다보면 정말 말그대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갈 것이다.그녀의 연애담,어린 시절,풀리지 않는 미스터리,그녀의 일에 대한 단상,좋아하는 것들..그리고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황금유리창에 대한 내용등.. 그녀의 비밀일기를 훔쳐보는 듯한 기분이 물씬 들었다.특히나 그녀의 왕소심이 드러나는 몇몇 장면들을 넘기면서 나또한 공감많이 했다.완전 a형인 내 성격을 아마 고치긴 힘들겠지만,,(별거 아닌거에 굉장히 신경쓰는거 정말 싫지만) 소심한것도 없고, 완벽한 성격이라면 그것도 나는 부담으로 다가올것 같다.노현정이 예전에 상상플러스와 스타골든벨에서 보여준 것처럼 다시 브라운관에 복귀해 그녀의 끼와 재능을 다시금 보여주길 바란다.

2.정재용의 순결한 19

-이 프로하면 우선 군대에서의 기억이 새록 피어난다..불침번을 설때도 그랬고,,주말이나 어쩌다 tv틀면 이 프로가 나오곤 했다..이 프로를 보면 연령층을 고려한 재밌는 전개가 돋보인다..매주 바뀌는 의상과 컨셉..정재용과 그 외 사람들이 펼쳐가는 꽁트..분명 문제적 챠트인데 누구나 하고 싶던 지금도 하고 있는 연예계의 가수 및 연기자,영화배우들에 대한 속설 및 소식을 알려준다.매주 그 주제가 바뀌며 재밌는 챠트로 순결교도가 되게 만드는 프로가 아닌가 싶다.

1.닮은꼴 스타 2.표절 시비 3.사라진 스타의 최근 근황 4.연예인 망언 5.연예인의 등신 및 키 6.의혹의 뮤직비디오 7.90년대 가수 8.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연예인 등등..

우리가 궁금했던 것들..어쩌면 살기 바쁘면 무슨 연예인 얘기냐..우리가 좋아해봤자 그들은 우리를 모르는데 돈이나 벌자..이런 얘기가 나올지 망정 여전히 tv에서 비추는 그 스타에 관해 몰랐던 점이라도 나올라치면 괜히 한번더 시선을 주게 된다..이러니 우린 점점 눈이 높아질수 밖에..

3.아빠와 딸의 7일간

-일드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누나덕에 보게 된 드라마..그리고 누나는 일본어까지 배우고 있다.영화광인 나와 일드 폐인인 누나..집안 꼴 잘 돌아간다~ㅋㅋ..이 드라마는 아빠와 딸의 몸이 서로 바뀌게 되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유쾌하게 그려냈다..딸은 아빠의 회사생활을 겪어보며 어른이란 이런 생활을 견디는구나란걸 알게되고,,또한 어전회의에서 자신의 생각을 말해 회사에 한바탕 파란을 몰고 오게 된다..아빠는 딸의 학교생활을 하며 어려운 시험도 치며 유급위기에도 처하고,,딸이 좋아하는 켄타 선배와 데이트도 하며 어떻게든 딸의 이성교제를 막아보려 애쓰지만,,결국 그도 딸이 점점 어른이 되어간다는 그런 느낌을 받게 된다..이 드라마를 보면 무엇보다 재밌는 점이 아빠를 보면 당연히 딸이 보이고 딸은 아버지의 행동을 드러내기에 오히려 그 점들이 하나의 사건을 만들어가는 것이다.회사의 여직원이 자신을 좋아하게 돼 불륜의 위기에 처한다든지,,무뚝뚝한 코우메가 오히려 켄타에게 애정을 불태우게 한다든지 하는것 말이다.정말 짧으면서 재밌는 드라마였기에 처음 본 일드로 손색이 없었다..특히나 극중 여주인공 아라가키 유이는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운거 같다..그녀의 다른 작품도 한번 찾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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