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오늘도 유럽출장 간다

인상깊었던 몇몇 장면

1.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자

-아무리봐도 기억에 안 남는 사람이 있다..그런 사람이고 싶진 않으니깐..헤어스타일이든 옷스타일이든,,자신만이 어필할수 있는 하나의 스타일은 필요하다.

2.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인,인 참을인,,어질인..사람인..준교수의 은밀한 매력에서 릴렉스 컴다운~하며 화를 삭히는 부분이 코믹스럽게 나오는데,, 살면서 릴렉스하게 대처하지 못할때가 얼마나 많은가.표정이 그대로 얼굴에 드러나는 거..포커페이스가 아닌 이상 힘들다.군대도 그렇고 여러 운명의 장난속에서 우리는 늘 이 말을 떠올린곤 한다.

3.체력이 경쟁력

-표현이 참 웃기다.짐승같은 체력을 기르자..와닿아..공감 백배

4.그녀의 취미 독서

-성수선씨 같은 경우 한달에 책 사는데 20만원의 비용을 쓰고,2천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다고 한다.나는 그렇겐 못할것 같고,,꾸준한 도서관 출입으로 만족..

5.상대를 특별한 존재로 느끼게 하라

-데이트할때 필요한 것중 하나로,,배려가 있다..근데 그 배려는 남들과 똑같이 하는 배려여서는 안되고,그 또는 그녀만이 스페셜하다 느낄수 있는 배려여야 한다..중요한 포인트는 ..스페셜..그래도 매번 특별하면 개인이 이벤트 광이 이닌 이상 곤란하다..그래도 편안한 느낌이 최우선이라고 생각.

6.칭찬은 몸치도 춤추게 한다

-미녀는 괴로워의 한나도 듣고 싶은 말을 들어 차를 구입했고,,금연한 선배에게 선배,금연하더니 피부가 장난이 아닌데요.그렇게 혼자만 잘 생겨도 되는겁니까..ㅋㅋ

7.진심이 담기면 통한다.

-영화 스캔들에서 배용준의 명대사.통하였느냐..진심이 담긴 사랑해와 고객 응대의 사랑합니다 고객님은 분명 그 차이가 두드러진다..사랑을 잘 표현못해도 그 진심이 보인다면 그 사랑은 더욱 돈독해질 것이다.

8.윈윈은 어느곳에서나 적용된다.

-선배가 밥을 샀다..감사합니다..맛있게 먹는다..그 다음에 그 선배와 밥을 먹는다.내가 산다..샘샘..기브 앤 테이크..반드시 필요하다..어느 한쪽이 손해보는건 늘 시간이 지난후 억울함을 낳는다.

9.한번더 생각하고 얘기해라.

-누구나 한번쯤 친하니까..그 사람에게 알게 모르게 막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아무리 허물없는 사이손 치더라도,,인간 대 인간..하나의 인격체일수 밖에 없다..무슨 말을 할때 한번 더 생각하고 해야할말 안해야할말 가려서 하자..술취해서도 마찬가지..

9.이름부르기로 점수따자.

-모cf에 장동건이 아내에게 던지는말..정원아..솔직히 난 닭살오르지만 만약에 아내가 화가 나있는 경우여도 웃으며 던지는 친근한 이름덕에 피식 웃음이 터질듯 하다.어머님,제가 할게요..어머님.우리 맛있는거 해먹어요?네?며느리 전성시대에서 정말 귀여운 국민며느리 이수경이 시어머니에게 꼬박꼬박 어머님이라고 붙이는것도 다 이유가 있다..역시 이름부르는 건 친근감을 높여준다.

10.선물

-생일 선물,애인 선물,선생님 선물..챙겨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그건 바로 선물을 받을 사람의 표정이 떠올라서 더욱 뜻깊을 것이다.선물이란 받은후 반드시 감사의 표현을 해야하고,아까 말한 기브 앤 테이크도 선물에 있어 중요할 것이다..받고 쌩~이면 그 사람하고 쌩이다..

11.아무거나의 표현을 줄이자

-음식메뉴를 고를때 흔히들 하고 듣는 말일 것이다.넌 어떤거 먹을래?나?아무거나..영화관에 갔을때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우리 어떤 영화 볼까?응?아무거나..tv를 보면서도 그런다..뭐볼까?응?아무거나?(이건 아닌가?)어찌됐든 선택해야 할게 많은 우리의 인생..아무거나..라는 표현 좀 줄이고,,난 이걸로 할게..분명한 소신력을 갖추자..

12.솔로는 솔로의 행복함이 있다

-늘 바람이 불거나 가슴 한켠이 시려오면,,아 나의 짝은 과연 어디서 이렇게 안나타날까?이런 생각이 들때가 많다.20살을 넘긴후부터 부쩍 심해지는 아 누군가 옆에 있었으면..그러나 결코 솔로여서 마냥 불행한건 아니었다..혼자 씩씩하게 운동을 했고,,혼자 영화를 봤으며,,혼자 놀기의 달인이 되었다..ㅋㅋ

13.내가 좋아하는 일본어

-아리가토 고자이마스(고맙습니다.),두손을 붙이고 이타타키마스(잘 먹겠습니다.)일본드라마 보면 자주 나오는 오네가이(부탁할게)..스고이(대단하다,멋지다.)..아이시떼루(사랑해)

14.모르는건 모르는거다 자신감을 가져라

-누군가가 나에게 질문을 던진다.모르겠다.근데 그 사람 무슨 자격으로 나에게 이런 난감한 질문을?어찌됐든 친하든 친하지 않든 우리에게 모르는걸 물어올때 모른다고 당당히 말하자.곧 죽어도 자신감 하나로 미인을 차지하는 이가 얼마나 많으며 자신감빼면 시체인 사람은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모두가 완벽할순 없으며 자신감 하나만 가져도 반은 먹고 들어가는 법..아자..불끈..

이상이 내가 이 책에서 내가 건진 중요항목이라 할수 있다..알라디너의 책을 보는건 마태우스님의 책외에 두번째가 되네..참 글도 쉽고 재밌게 쓰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책이 될것 같다.게다가 미인이시기까지..그녀와 결혼할 남자가 솔직히 좀 많이 부럽다.

2.박치기

-이 영화를 어제 보면서 야 제대로다..라는 느낌이 든건 공감대 형성때문이었을까..조선고와 일본고의 대립..그리고 금지된 노래..임진강..야..금지된 것은 아름답다 더니 이 아름다운 노래를 듣노라니..무한감동이다..경자씨는 이뻤고,,특히나 라디오에서 기타치며 부르는 임진강이 대박이었다.여자친구가 임신해 아기를 낳게 되자..레오폰(일본 프로야구 캐릭터)보러 가는데 한명 늘었다며 좋아하는 장면이 기억난다.싸움신이 좀 많았는데 그중 박치기로 답답한 가슴을 뚫어주는 우리네 주인공..참 상쾌한 영화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