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안갑의 살인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김은모 옮김 / 엘릭시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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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저택, 예언, 연쇄 살인...! 예언이 지배하는 밀실, 오컬트와 논리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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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그래비티 - 억만장자들의 치열한 우주러시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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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그래비티 / 매일경제국민보고대회팀 / 매일경제신문사

 

 

 

 

억만장자들의 치열한 우주러시, 이제 우주가 인류의 모든 일상을 뒤바꾼다!
억만장자들이 달과 화성으로 가려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5년 뒤, 지구인의 삶을 뒤바꿀 혁명적 우주 기술은 무엇이지? 궤도를 도는 1센팉미터 크기의 우주 쓰레기와 충돌한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우주산업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는 무엇이 있을까? 우주가 선사하는 새로운 기회를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 최신의 우주 소식과 다양한 전문가와 심층 인터뷰를 바탕으로 여전히 의문으로 가득한 ‘완전히 새로운’ 우주를 가장 입체적으로 조망한 책! 이제 우주가 인류의 모든 일상을 뒤바꾼다!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
우주를 향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여러 글로벌 기업과 국가의 움직임에 주목해 결성된 특별취재팀. 이진우 편집국 부국장 겸 지식부장의 총괄 하에 이새봄 벤처과학부 기자가 팀장을 맡았다. 각기 다른 현장에서 발로 뛰던 원호섭 산업부 기자, 안갑성 증권부 기자, 김희래 경제부 기자, 이상은 MBN 기자까지 합세해 우주로 향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된 가장 최신의 과학 기술을 조사하고, 우주산업의 최전방에 선 이들과 인터뷰하며 취재했다.

 

리딩투데이 북적북적 지원도서*
#비욘드그래비티 #매일경제국민보고대회팀 #매일경제신문사 #리투북적북적 #우주항공 #우주탐사 #우주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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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1
알파타르트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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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1 / 알파타르트 / 해피북스투유

 

 

 

 

 

네이버웹소설 인기 1위에 빛나는 로맨스판타지 재혼황후!
전 5권인데 1권부터 만났습니다. 수애의 홍보 영상으로 더 화제가 되었던 웹소설인데요. "이혼을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재혼 승인을 요구합니다." 오잉?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죠^^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였던 나비에. 어려서부터 함께 자란 황제인 남편 소비에슈가 정부 라스타를 황후로 만들려는 것을 알고 이혼을 택하지요. 마침 나비에에게 들이대는 이웃나라의 왕 하인리. 그녀는 결심하죠. 이곳에서 황후가 될 수 없다면 다른 곳에서 황후가 되겠다고.
웹소설로 외전에 이르기까지 속 터지고 시원하고... 이러저러한 감정을 마구 분출하며 읽었는데요, 책으로 읽는 느낌은 또 다르겠지요^^ 읽어보겠습니다~

 


리딩투데이 신간살롱 지원도서*
#재혼황후 #알파타르트 #해피북스투유 #네이버웹소설 #로맨스판타지 #로판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신간살롱 #리투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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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니스와프 렘 - 미래학 학회 외 14편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40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이지원 외 옮김 / 현대문학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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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니스와프 렘 / 스타니스와프 렘 / 현대문학

 

 

 

 

 


우주의 불가해 속 인간 존재를 탐험했던 미래의 철학자의 소설!
스타니스와프 렘은 냉전 체제하의 동구권에서 영어가 아닌 언어로 작품 활동을 했음에도 아서 C. 클라크, 아이작 아시모프, 필립 K. 딕과 함께 20세기 SF를 대표하는 거인으로 우뚝 선 폴란드 문인입니다. 저는 사실 처음 들어본 작가인데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SF 작가라고 평가받고 있어요. 물론 SF 작가로 분류되기는 하지만 스스로 장르의 진화를 거듭하며 현대 SF 작가가 제시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이미 대부분 다루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과 냉전을 거치며 ‘신의 놀이터’였던 폴란드에서 그가 체험한 공포와 부조리는 SF를 여러 의미에서의 자유를 표현하는, 바꿔 말해 근본 문제에 대한 고찰의 수단으로서 접근하도록 했다는데요. 현대문학에서 발간된 세계문학단편선 40번째 도서 "스타니스와프 렘". 작가의 미래학을 담은 풍자와 익살의 단편 연작들, 만나보겠습니다.

 

리딩투데이 모던타임 지원도서*
#스타니스와프렘 #현대문학 #북유럽소설 #SF판타지 #연작소설 #우주비행사 #세계문학단편선 #판타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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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더스
나가우라 교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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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더스, 살인자들의 수사회의!

 

 

 

 

 

 

이사야마는 27년 동안 여성 열 명을 자신의 집으로 납치했다.
취향에 맞지 않은 세 명은 죽여서 버리고, 나머지 일곱 명은 오랫동안 감금하며 학대했다. 애완동물이 죽으면 새로운 동물을 한 마리 다시 데려와 키우듯, 피해자가 자살하거나 죽을 때마다 그 자리를 채울 새 사람을 한 명 잡아 와 지배했다.

 

 

 


이미 일어나 버린 일은 전부 하늘의 섭리처럼 받아들이는 기요하루. 때가 되면 배가 고프고 졸리듯, 낮과 밤이 반복되고 사계절이 돌아오듯, 어떠한 나쁜 일이 벌어지든 저항할 수 없다고 믿는 그였다. 그런 그에게 갑자기 레이미라는 여자가 얽혀왔다. 그저 길을 가고 있었을 뿐인데, 그녀의 스토킹 사건에 휘말렸고 자신과 애인인 척하라는 그녀의 말에 거부할 틈도 없이 동조하게 되었다.
그런데 레이미는 알고 있었다. 기요하루가 소중한 구라치를 납치하고 죽인 범인과 그의 알리바이를 증언한 사람 등 여덟 명을 8년에 걸쳐 솜씨 좋게, 흔적도 남기지 않고 죽였다는 것을. 기요하루가 벌인 사건들은 모두 미제 처리인 상태. 의심과 적대감이 오가는 찰나, 레이미는 기요하루에게 자신의 언니를 찾아줄 것과 친엄마가 죽은 진짜 이유를 밝혀내달라고 제안한다.

 

그리고 기요하루를 찾아온 경찰 관계자 노리모토 아쓰코. 그녀는 스토킹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그녀 역시 레이미에게서 친엄마와 언니 사건을 새로 조사해달라는 압박을 받았음을 밝힌다. 그렇다면 아쓰코 역시 뭔가 약점이 있다는 얘기? 이 역시 살인사건? 규칙에 엄격하고 융통성이 없어 별명이 '교감'이라는 여자가? 어린 자녀가 있는 기혼 여성인데도 경찰에서 승진이 매우 빨랐던 그녀는 오빠가 살인에 관한 편지 두 통을 남기고 자살한 뒤 유명세를 치렀다. 하지만 아쓰코는 체포되지 않았다. 그녀의 오빠가 고백한 대로 백골이 발견되었지만 혐의는 입증되지 않은 것이다. 이후 아쓰코는 자발적 휴직과 비상식적 부서이동을 겪었고 개인적으로는 이혼했다. 그러나 그녀의 유능함은 변함없었기에 여전히 경찰 신분이었다. 그런 그녀를 레이미는 더 유능하게도 위협했다, 그녀의 딸을 들먹이며!

 

여기에 또 한 사람, 무라오 구니히로. 젊은 시절 그는 열정을 가지고 분석한 사건을 관할서에 보고했지만 경시청 수사1과와 해당 사건 관할서의 의견에 참견하는 것은 전대미문이라는 질책이 돌아왔다. 근거와 증거도 있고 목격자 증언도 공통된 사건이라는 자신의 보고가 완전히 무시당하자 그는 단독으로 움직여 납치범을 잡기로 했다. 하지만 아뿔사, 납치범에게 사육되고 세뇌 당한 피해자에게 그는 오히려 뒤통수를 맞았고 또 다른 여성의 납치를 눈앞에서 막지 못했다. 결국 부득이하게 사직한 그는 대기업 경비 회사에 재취업한 후 문제의 납치 사건을 포함해 여러 사건을 계속 분석했고, 18년 후 납치 살인 용의자 이사야마를 살해했으며, 감금 피해 여성을 구출했다. 그러나 그가 갈 곳은 정해져 있었다. 교도소! 살인범이 된 그는 수감 직후 췌장암 악회로 교정 의료 센터에 누운 신세가 되었다. 그는 체포되지 않고 사람들 사이에 섞여 살아가는 범죄자 모두가 죗값을 치르게 하고 싶다고 토로했다.

 

 

 

 

 


경찰은 전문가가 아니야. 대학 연구자들도 그렇고. 그 사람들은 범죄 수사나 분석에는 빠삭할지 몰라. 하지만 범죄 그 자체의 전문가는 아니야. 범인의 행동을 자세하게 조사하고 나중에 의견을 내기만 하는 방관자야. 그런데 당신은 달라.

 

레이미는 자신에게 매년 전해지던 언니의 흔적이 갑자기 절연을 암시하자 기요하루에게 구라치 사건의 공범을 말해주겠다며 언니의 사건을 빨리 해결해줄 것을 요구하는데... 각자 비밀이 있다는 사실도 알고 그것을 들키고 싶어 하지 않는 마음도 아는 사람들이 드디어 하나의 사건 해결을 위해 수사 회의를 시작한다! 그리고, 누군가가 그들의 수사를 몹시 싫어하고 있었다!

 

 

 

 

 

 

 

 

살인이 아니라 병사나 사고사로 처리된 사건, 범인은 체포됐지만 위장 살인을 들키지 않아 과실로 처리된 사건, 실종 상태로 방치된 사건... 이 모든 사건을 종합해 보면 실제 피해자와 가해자 수 전부 몇 배는 늘어날 거라는 기요하루의 추측은 어쩌면 현실적 항변이 아닐까. 이에 부응이라도 하듯 살인을 저지르고도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기술'을 전수하는 싶은 인간과 그 '기술'을 배우고 싶어 하는 인간들이 접점을 이루는 곳, 도시! 크고 강한 다정함은 쉽게 크고 강한 광기로 변한다. 선의와 정의가 흉기인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중심적인 결심이 뒷받침된 다정함은 잔학한 행위를 부추긴다. 누군가가 다정함을 교묘하게 자극해 세 사람을 조종했다. 누구일까? 정말 그 사람인가? 숨은 살인자들은 서로의 약점을 잡기 위해 치열하고 싸우고, 사건을 해결하고 싶은 혹은 사건을 은폐하고 싶은 사람들의 마음속 맹세가 점점 무너져 내린다. 완전히 무너져 버렸을 때, 그들은 어떤 모습이 될까? 자신만의 정의에 함몰되어 각자의 집념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들의 압도적 범죄소설. 방송작가 출신의 뉴 하드보일드 리더 나가우라 교의 미스터리 화제작 "머더스"이다.


리딩투데이 미스터피맛골 지원도서*​
#머더스 #나가우라교 #블루홀식스 #하드보일드 #범죄소설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미스터피맛골 #리투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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