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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일자 벌리기 - 아무리 뻣뻣한 몸이라도 4주 만에, "누구나 고통 없이 4주면 충분하다!"
에이코 지음, 최서희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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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로 다리 벌리기(아무리 뻣뻣한 몸이라도 4주 만에)

 

 

 

 

 

 

 

 

 

4주 동안 6가지 동작이면 충분하다!
유연하고 슬림한 몸을 위한 스트레칭 공식

 ‘다리 일자 벌리기 4주 프로그램’을 따라 하기 위한 방법이

저자의 동작 사진과 함께 아주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기본 스트레칭 동작 2가지, 주별로 바뀌는 스트레칭 동작 4가지 등

총 6가지 동작으로 이루어진 이 프로그램은,

경직된 근육에 효과적으로 자극을 주는 동작만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배우기에 어렵지 않다.

매일 5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하면 되므로,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따라 하기에도 적합한 운동법이다.

 

 

 

 

 

에이코 EIKO

일본 열도에 '다리 일자 벌리기' 열풍을 일으킨 베테랑 요가 강사다.

‘다리 일자 벌리기 여왕’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으며, 셰이크 요가를 고안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유튜브에 올린 ‘아무리 몸이 뻣뻣한 사람이라도 다리를 일자로 벌릴 수 있는 스트레칭’ 동영상이

조회수 200만 뷰를 넘어서면서 세간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현재 이 책은 출간 8개월여 만에 100만 부를 발행하며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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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헤리엇의 개 이야기 수의사 헤리엇의 이야기
제임스 헤리엇 지음, 김석희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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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헤리엇의 개 이야기

 

 

 

 

 

 

 

 

 

 

 

 

“나는 개를 돌보는 수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불태웠다”
작은 승리와 재난으로 점철되는 긴 행로, 수의사 헤리엇의 개 이야기!

제임스 헤리엇은 개 의사를 훨씬 넘어서는 존재가 될 터였다.

하지만 그에게 개보다 더 소중한 동물은 없었고,

개보다 더 훈훈하고 놀라운 이야기를 그에게 제공한 동물도 없었다.

수백만 부가 팔린 제임스 헤리엇의 『개 이야기』는

개를 사랑하는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었다.

우리의 털북숭이 친구들에 대한 애정 넘치는 제임스 헤리엇의 따뜻하고 즐거운 단편집.

트리키처럼 오랫동안 인기를 얻은 강아지부터 브랜디, 조크 등의 훈훈한 이야기까지.

제임스 헤리엇의 개 이야기는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제임스 헤리엇

1916년 영국 잉글랜드의 선덜랜드에서 출생하여

한 살 때 스코틀랜드 글래스고로 이주하여 성장했다.

그곳의 수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수의사 조수로 일을 시작해서

제2차 세계대전 때 영국 공군으로 복무한 것을 제외하고는

평생을 요크셔 푸른 초원의 순박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았다.

헤리엇은 50세가 된 1966년부터 비로소 그곳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자신의 이야기들을 풀어내기 시작해 다수의 책을 펴냈는데,

써낸 책마다 사람과 동물에 관한 재미있고 감동 어린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그의 책은 26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50여 년 동안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영어권에서만 수천만 부가 팔려나갔다.

영국 BBC에서 TV시리즈로도 제작되어 1,800만 시청자를 감동시키기도 했다.

따뜻한 가슴을 지닌 헤리엇의 진솔한 글은

저자 특유의 유머와 여유 있는 위트, 삶에 대한 정감 어린 시선과 통찰로

새로운 세대의 독자들에게까지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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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조조전 3 - 십상시의 나라, 환관의 몰락
왕샤오레이 지음, 하진이.홍민경 옮김 / 다연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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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조조전 3

- 십상시의 나라, 환관의 몰락

 

 

 

 

 

 

 

 

 

 

 

초심을 유지하는 조조의 치세와 행보를 다룬 3권.

나는 잘하고 싶어도 세상이 나를 도와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서글픈 진리가 드러난다.

 

 

 

 

 

 

황건적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웠으나 전쟁의 참혹함을 몸소 깨달은 조조는

아버지 조숭이 물색해놓은 제남국상으로 부임한다.

조조는 백성에 대한 측은지심을 지닌 채

탐관오리를 축출하고 백성들이 귀신 섬기는 것을 척결한다.

또한 자신을 옆에서 보좌하던 진의록을 뇌물수수혐의로 내친다.

 

 

 

끊이지 않는 반란에도 황제 유굉은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고

황궁을 짓겠다며 백성들의 삶을 더욱 궁핍하게 만든다.

황건적의 난을 평정했던 대신들이 좌천 또는 파직되자 조조는

십상시들과 조정의 간신배들을 척결해야 한다는 상주문을 올린다.

그러나 오히려 한직으로 좌천된 조조, 그는 벼슬을 사양하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조조는 산기슭에 초가를 하나 마련하고는 은거하며 병법절요집필에 들어간다.

 

 

깨끗한 정치를 도모하자며 옛 벗 최균이 조조를 찾아오고 허유가 귀성할 것을 청하지만

조조는 요지부동이다.

그사이 변씨 소생의 조비를 얻은 조조는

조숭의 어마어마한 매관매직 행위에 기함한다.

천리마는 전쟁터를 누벼야 하는 법이라는 왕준의 말에

난세의 간웅이라는 평을 떠올리고 결국 하진과 함께하기로 결심,

세 번째 출사길에 오르기 위해 낙양으로 간다.

 

 

 

 

 

 

 

 

 

 

 

 

 

 

 

 

 

 

 

전군교위에 오른 조조는 대장군이자 국구인 하진을 보좌하며 훈련에 열성을 보인다.

한편 조숭은 번릉과의 불화로 돈 주고 산 벼슬길에서 쫓겨난다.

유굉은 반란군을 토벌하라며 건석에게 지휘권을 주어 하진과 그 휘하를 압박한다.

하진 일당과 건석 일당이 맞서는 와중에 유굉은 세상을 뜨고

십상시는 건석을 처치하고 하진 일당에게 빌붙는다.

 

 

 

 

 

 

 

 

 

 

유변이 황제로 등극한 후 십상시 척결을 주장하는 원소.

조조는 하진을 좌지우지하는 원소와 동탁을 끌어들이려는 그의 전략에 의구심을 품는다.

결국 원소와 그 일당은 환관 척살에 성공하지만

사람 잡는 동탁을 수도로 불러들인 셈이 되었으니...

 

 

 

 

 

​---

 

처남 변병이 마음에 두고 있는 환아를 거침없이 취하는 조조.

호색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가기 출신으로 조조의 첩이자 조비의 생모 변씨는 이를 묵인하고!

조조는 동탁을 낙양으로 끌어들인 원소와 삐그덕대기 시작한다.

태생적 열등감에 휩싸인 조조는 원소와 더욱 거리감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조조의 행보가 본격화되지 않은 시점.

다음 편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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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하자
이광재 지음 / 다산책방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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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하자

 

 

 

 

 

 

 

 

 

 

 

 

 

 

2017년 대한민국을 울리는 가장 뜨거운 중년들
‘수요 밴드’가 왔다!

여섯 명의 중년이 있다.
세월호 사건을 노래로 만든 고등학생 아들을 둔 학구파 기타리스트 리콰자.
대장에 생긴 암세포를 제거하고

딸과 함께 <젓가락 행진곡>을 치는 맨발의 키보디스트 라피노.
‘누런 액체’를 지리는 치매 걸린 노모를 돌보는 철부지 아들 기타리스트 니키타.
3개월차 노가다 잡부 긴 머리 베이시스트 배이수.
빚쟁이에게 쫓기느라 위장 이혼을 한 드러머 박타동.
더 잃을 게 없는 전직 텐프로 보컬 김미선.

이들이 7080 라이브클럽 ‘낙원’에서 뭉쳤다! 

 

 

 

 

 

이광재

1963년 군산에서 태어났다.

1989년 무크지 녹두꽃에 단편소설을 발표하고

소설집 아버지와 딸,

장편소설 내 가슴의 청보리밭≫, 폭풍이 지나간 자리를 냈다.

이후 밥벌이를 핑계로 의도치 않은 절필 기간을 보낸 끝에

전봉준 평전 봉준이, 온다를 펴낸 후

장편소설 나라 없는 나라로 제5회 혼불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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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 쉽게 잠들지 못하는 밤은
안녕하신가영 지음 / 빌리버튼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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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마음에 와 닿는 멜로디와 가사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안녕하신가영의 첫 번째 산문집.

새벽에 어울리는 노래가 많은 안녕하신가영은

많은 리스너들에게 차분하고 조용한 뮤지션으로 생각되어졌을지 모른다.

이 책은 노래에서 만나볼 수 없는 안녕하신가영의 새로운 모습이 담겨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다시 찾아온 봄의 이야기를 음악과 글로 표현했다. 

뮤지션의 일상, 목적 없이 떠난 여행,

잊혀진 것들에 대한 소중한 기억,

좋아하는 것들, 유치한 상상들,소소한 일상의 즐거움….

반복되는 삶 속에서 찾은 순간의 순간을 그녀만의 감성으로 노래하듯 써내려갔다.

그녀는 평범한,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 일상에서

즐거움(아주 작은 즐거움이라도)을 찾아내는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

 

 

 

 

 

 

안녕하신가영

친구
막내딸
아는 사람
베이시스트
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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