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엘러리 퀸 외 지음, 오토 펜즐러 엮음, 이리나 옮김 / 북스피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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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빅토리아 시대 이야기부터 현대 범죄소설까지 전 시대를 통틀어 엄선한 앤솔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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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서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에드 맥베인.로런스 블록 외 지음, 오토 펜즐러 엮음, 이리나 옮김 / 북스피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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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밤, ‘미스터리 서점’에는 명성에 걸맞게 벌어지는 사건들과 해결! 재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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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책 미스터리
제프리 디버 지음, 오토 펜즐러 엮음, 김원희 옮김 / 북스피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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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본, 서점, 도서관, 필사본, 세상의 모든 ‘책’을 사랑하는 독자를 위한 앤솔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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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온한 것들의 미학 - 포르노그래피에서 공포 영화까지, 예술 바깥에서의 도발적 사유 서가명강 시리즈 13
이해완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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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온한 것들의 미학 / 이해완 / 21세기북스

 

 

 

 

포르노그래피에서 공포 영화까지, 예술 바깥에서의 도발적 사유.

B급 예술로 보는 발칙한 미학 강의!

"불온한 것들의 미학"은 미학에서 흔히 다뤄지지 않았던 ‘위작’, ‘포르노그래피’, ‘나쁜 농담’, ‘공포 영화’라는 네 가지 키워드를 통해 미와 예술의 핵심 문제들을 조망하는 미학 입문서입니다.
특히 미와 예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간의 감성, 감정, 비이성적 영역을 철학의 대상으로 탐구함으로써 우리에게 인간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는 책이라고 해요.

 

 

 

 

 

 

 

 

 

‘감성을 철학으로 조망하는 분석미학자’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해완 저자는 서울대학교 미학과 교수입니다.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네요. 현대 영미철학을 기초로 하는 분석미학을 통해 미와 예술의 문제들을 탐구하고 가르치고 있는데요. 지은 책으로 "노엘 캐럴"이 있고 "미학이 재현을 논하다" 등을 공동 집필했으며 크로체의 "미학" 등을 번역했습니다.
미술이나 음악 책은 아무리 읽어도 즐겁고 호기심이 동합니다. 이 책도 소개를 보자마자 흥미가 느껴졌는데요, 빨랑 읽어보겠습니다^^

 

#불온한것들의미학 #이해완 #21세기북스 #미학 #포르노그래피 #예술바깥 #B급예술

#서가명강 #나쁜농담 #위작 #공포영화 #인문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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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딱 좋은 고독 매일 읽는 철학 2
예저우 지음, 이영주 옮김 / 오렌지연필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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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 보자면 고독을 엄청 즐겼다는 느낌인데요, 많은 철학자에게 영향을 끼친 쇼펜하우어의 철학!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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