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세상을 바꿀 것인가 - 이제 세상에 없는 미래가 온다
정지훈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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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감히 상상하기 힘들었던 일들도

이젠 우리가 보는 가운데 척척 이루어지고 변화하고 있는것들이 무수히 많아서 다 이루 말할수가 없을정도이다.

이렇게 급변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미래를 내다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지금 우리는 이렇게 빠른 변화에 익숙해지기도 사실 바쁜것 같다.

하지만 미래를 미리 내다보고 조금이라도 준비할수 있다면 좋을것 같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우리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그리고 어떤 시대로 돌입하고 있는지

천천히 알려주고 있다.

미래에는 로봇의 세상이 올거라는 막연한 기대가 되고 있지만

예전에도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과 원리는 어디에서 출발했던건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발전을 거듭해 왔는지 잘 몰랐던 부분들을 세세하게 일러주고 있고

그럼으로 앞으로 어떤 대비가 필수인지 함께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한다.

인터넷과 디지털 경제 그리고 소셜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현실세계도

아주 많이 달라졌고 아주 많이 편리해지기도 했다.

이제 스마트한 세상에서 벗어나 한단계 더 나아가고자 한다.

미래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많이 궁금하다.

하지만 이렇게 급속도로 발전만 거듭한다고 해서 우리 모두가 생존하는 데 있어서 좋은건 아니다.

일자리가 점차 줄어들면서 그 자리를 기계나 로봇이 모두 채워버린다면

편한 세상에서 결국 빈곤한 우리 인간이 될수도 있다.

함께 공존할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

더 나아가 우리 모두가 잘 살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회사도 살고 기업도 성공하게 하고 그러면서 우리 사람들이 모두가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한다.

기업이 살아야 소비자가 살고 또 소비자가 행복해야 기업이 날로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써야 한다.

함께 살아가는 미래세상을 만들기 위한 방안과 또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보고 나서 그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찾아보게 하는

그런 책인것 같았다. 그리고 빠른 변화에 익숙해져서 앞으로 더 많은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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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멘토 버트 도드슨의 드로잉 수업
버트 도드슨 지음, 안미정 옮김 / 미디어샘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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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음영을 넣어가면서 정물화를 그리고 드로잉 기법이나 원근감을 배우던 때가 그립습니다.

미술에 조예가 깊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신기해하면서 하나씩 배워가던 즐거움을 그 어떤 즐거움에 비길수가 있을까 싶은데요.

최근들어 드로잉 기법에 더욱 많은 관심들이 쏟아지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냥 혼자서는 배울수도 없고 또 어느것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해서 시작하지도 못할 것 같은데요.

이렇게 세계에서 모두 인정하는 그림 멘토에게 배울수 있다니 책장을 펼치기 전부터 흥분이 되는것 같았습니다.

두툼한 책 속에 어떤 기법들이 숨겨져 있을지 마치 무슨 미술과외를 받는 기분으로 들추어 보았습니다.

조심조심 말입니다.

버트 도드슨의 드로잉 수업은 이미 세계 많은 나라에서 번역이 되어 인기가 많아 스테디셀러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제 한국어판으로 번역이 되어 함께 볼수 있고 배울수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예상대로 차근차근 배울수 있도록 설명도 잘 되어 있고 그림도 순서대로 잘 실려 있어서

한눈에 보아도 쉽게 이해하면서 따라 그려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았습니다.

어떤 사물을 그릴때 또 인물을 그릴때 보통은 전체를 보지 않고 따로 따로 떼어내어서 그려보려고 애를쓰던

우리 생각과 사뭇 다르게 이 책에서 소개하는 드로잉기법에서는

전체를 먼저 떠올리고 그려보게 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그리고 혹여 그리다가 틀리거나 수정할때도 일일이 지우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조준법에 대해서도 알아볼수 있었고

빛과 그림자 영역도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좀 더 생생하고 생동감 있는 표현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은지

하나씩 따라 그리다 보니 어느새 조금은 이해가 가는것 같아

드로잉 전문 수업을 들은것처럼 기분이 들뜨게 되었습니다.

마냥 어렵게만 보이던 드로잉기법을 알고나니 나도 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빠져들었습니다.

미대생들이 항상 자주 하는 조준법을 함께 배워보면서

마치 미대생이 된듯한 착각에 잠시 빠지기도 했지만

그런 순간순간이 참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이젠 조금 알것 같아 미술을 좀 더 알아가고 싶어졌습니다.

드로잉 기법 한권으로 전문 과외 이상의 효과를 누린것 같아 과분하다 생각이 되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곁에 두고 자주 들여다보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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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공부 10회로 승부하기 - 읽기만 해도 언어영역 1등급
강영길 지음 / 한권의책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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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만 되어도 벌써 수능대비가 늦은게 아닐까 노심초사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미리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소문도 있고

그러면서 고액과외에 귀가 솔깃해지는것도 당연합니다.

국어 공부가 그리 힘들지 않을것 같지만 막상 수능에서 만나게 된다면 미리미리 언어영역에 대비하지 않았던것을 후회할수도 있고

또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 학습능률이 오르는지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노력하고 시간을 투자한다고 해도 역효과가 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가 알려주는 국어공부를 그대로 배워서 익힌다면

충분히 지금까지와는 다른 공부법을 익힐수가 있을것입니다.

강남 소수정예 학원원장이 공개하는 역전의 비법들을 전수받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직접 학생과의 대화와 또 사례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 내용들이

바로 실전에서 있었던 일인양 가깝게 느껴지는데

그렇기에 더 학생들도 부모들도 집중해서 읽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평소에 꾸준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어떻게 공부하는것이 유리한지 방법도 알고

또 대비를 잘 할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것 같고

수능이 코 앞으로 닥친 수험생들에게도 마지막 마무리를 제대로 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도록 구성해 두었습니다.

언어영역에 있어서 급상승할수 있는 전략을 특별히 짜서 요점만 정리해 주고

또 그 과정을 풀이해 주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서

꼭 필요한 부분만 집중공략하고 짧은 기간에 확실한 요점을 파악할수 있어서

불필요한 부분들이 없어서 이해가 빠른것 같고

또 시간활용도 아주 용이할것 같습니다.

중학생들이나 고등학생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좋은것 같습니다.

이 책에 실려있는 전략대로 잘 익혀서 언어영역에 모두 1등급을 확실하게 만들어 보았으면 합니다.

많은 정보를 얻게되어 유익했던 책이었습니다.

수능시험도 이젠 문제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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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하루 선물 (보급판 문고본) - 365일 희망 메세지 나를 위한 하루 선물
서동식 지음 / 함께북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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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갈수록 또 날이 갈수록 삶이 점점 즐거워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무거워지는 듯한 느낌으로 답답하게 현실을 살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나에게 정말 소중한 선물같은 책을 감사하게 읽을수 있었던 그런 책이었습니다.

지금까지 희망메세지나 긍정적인 마인드와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어왔었는데요

거의 대부분이 내용이 흡사하고 비슷비슷해서 읽은 책을 또 읽는 기분이었다고 한다면

이 책은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새로운 희망을 그리고 새로운 발전을 꾀할수 있도록

나 자신에게 힘을 실어주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아침부터 오늘 하루도 힘들거라고 미리 생각하여

인상을 쓰면서 출근하기를 반복한 세월이 얼마였던지요

그런데 그러면서도 조금이라도 밝은 생각 그리고 희망을 버리지 말자고 다짐해왔지만

쉽게 그렇게 변화하기란 힘들었던 생활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책 한권이 통채로 모두 나를 위해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을 비교하면서 좀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나를 먼저 알고 나를 발전시키고 또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좀 더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을지 알게 되는 책이었고

나름대로 나를 반성하기 보다는 좀 더 희망을 노래할수 있었던 책이었구요

앞으로 어떻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 그대로 묻어나는 책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짧은 글이었기에 무리없이 소화하기도 쉬웠고

그래서 그런지 더 오래 글이 가슴속에 남아있었답니다.

가장 좋았던 글들을 꼽으라고 한다면

너무 많아서 일일이 찾기도 힘들것 같습니다.

이미지 메이킹을 읽고 나를 꾸미도록 노력해야 함을 깨달았고

화를 내기전에 한번 더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도 가져보기로 했으며 머뭇거리지 말자는 말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하라는글을 읽고서는 마음속에 늘 감사함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노력해 보기로 했습니다.

한발 물러서서 바라보는 법도 배우고 조금 흔들려도 기다려보는 법과

하루에 하나씩 소중한 글들을 읽어도 좋을것 같고

특히나 이 글들이 선물로 다가온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그런 내가 된다고 하니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글을 읽으면서 또 하루를 즐거이 시작합니다.

기분좋은 하루를 맞이할수 있어서 좋았고

내일도 기대가 되고

하루가 즐거워지고 행복해집니다.

365일 매일매일 즐거운 인생을 노래할수 있어서 무척이나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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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항상 결심만 할까 - 게으름과 딴짓을 다스리는 의지력의 모든 것
켈리 맥고니걸 지음, 신예경 옮김 / 알키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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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심상치가 않은 책이었다.

누구나 어떤 결심을 하기란 참으로 쉽다. 하지만 그 결심을 끝까지 지켜내기란 반대로 너무 힘들다.

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사람들이 새해결심을 하고 목표를 다짐하곤 한다.

올 해는 기필코 무엇을 달성하겠노라고 또는 완성하겠노라고 큰소리 뻥뻥 칠때가 좋지만

얼마 가지 않아서 며칠만 지나고 나면 시들시들 해 지는것을 알수가 있다.

두 주먹 불끈 쥐고 기필코를 연발하던 우리가 어느새 그랬냐는듯이 에고고~~ 를 신음하듯 내뿜게 된다.

왜 그런건지... 그저 나약한 마음가짐일거라 생각했고 또한 이루기 힘든 일들을 목표로 삼았노라고 스스로 위안했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모두 이유가 있었던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이런 모든것들이 자신의 의지력과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된다.

내가 이상한게 아니고 대부분 사람들의 심리가 그런것이었다.

이런 의지력이란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보고 또 의지력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그리고 그 의지력을 향상시키려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의지력과 친해지려면 화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것도 알수가 있었다.

강한 의지력을 위해서는 추천하고 싶은 방법 가운데 명상호흡도 있었다.

요가와 함께 한때 잠깐 배우고자 했던 명상법을 깊이있게 들아가지지 않아서 무척 고생하다가

그만 둔 기억이 떠올랐다.

아무나 쉽게 되는것이 절대 아니라고 하는 명상법이지만

한번 배우고 나면 꾸준하게 누구나 따라할수 있고 습관처럼 자주 해 주면서

의지력이 동시에 좋아지고 자신만의 명상에 빠져서 뇌호흡도 가능하니 너무 좋은것 같다.

이 책을 읽은후 명상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다.

그리고 강한 의지력을 위해 나 자신과 대화하고 친해지기로 했다.

그래서 앞으로는 결심만 하는것이 아니라 충분한 목표달성과 성과를 이룰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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