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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퇴장 주커먼 시리즈
필립 로스 지음, 박범수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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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2058 필립로스의 마지막 작품 처럼 느껴진다. (실제는 네메시스) 노년에도 꺼질수 없는 열정과 엉뚱한 공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제목이 말하는 유령은 필립 로스 자신이었다. 그의 다른 작품에 비하면 읽는 재미는 다소 약하지만 그래도 필립로스는 필립로스다. 유령은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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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2022-04-23 12:3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제목이 은퇴작의 스멜을 풍기는것 같은데 말이죠^^* 필립로스 마니아의 완벽한 100자평이네요!

새파랑 2022-04-23 14:41   좋아요 2 | URL
리뷰를 쓰려고 했는데 시간이 별로 없어서 짧게 썼습니다 ^^ 평이 좋은 책들은 이미 읽어서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ㅋ

페넬로페 2022-04-23 15: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작가의 젊은 시절과 노년 시절에 쓴 글은 분명 다를것 같아요.
퇴장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궁금하네요^^

새파랑 2022-04-23 15:35   좋아요 1 | URL
이책 주인공(주커먼)은 좀 주책맞아 보이기도 합니다 ㅋ 전립선도 안좋고 건강도 안좋은 주인공이여서 좀 짠합니다 ㅜㅜ 자전적 이야기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