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 119 구조대 애장판 (복각판) 6
소다 마사히토 지음, 허윤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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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나... 데려가 주마!! 네가 마음속 깊이 바라마지 않던 바로 그 '현장'으로!!!" 열혈 초보 소방관 아사히나 다이고의 성장과 모험을 그린 만화 <출동! 119 구조대> 6권에서 아사히나는 새로운 전기를 맞는다. 면접 시험에서 폭탄 선언을 한 다이고는 길에서 만난 오치아이 선생님에게 한 턱 쏘기로 하고 식당으로 데려간다. 그런데 식당으로 가기 위해 탄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운행을 멈추는데... (가는 곳마다 사건 사고가 일어나다니. 이 정도면 소방계의 코난이나 김전일이 아닌지?) 


알고 보니 식당이 있는 건물에서 화재가 일어난 것이었고, 아사히나는 건물 벽에 매달린 상태로 청소 작업 중이던 사람을 구하면서 일약 영웅 대접을 받게 된다. 덕분에 면접 시험에서의 일은 없던 일이 되고, 아사히나는 그토록 원했던 특구(특수구조대) 시험에 최종 합격하게 된다. 하지만 이후 시작된 특구 훈련에서 아사히나는 귀신보다 무서운 아라 교관의 지도를 받게 되는데, 이 아라라는 인물이 보통이 아니다. 이것은 교관인가, 교관의 탈을 쓴 악마인가... (건장한 대원들이 하나같이 혀를 내두르는) 특구 훈련이 시시하고 지루하다는 아사히나도 보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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