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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감동시킨 박주현의 공부반란
박주현 지음 / 동아일보사 / 2005년 9월
평점 :
품절
이미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또 지금은 평범한 가정주부가 되었기에... 또한 아직은 우리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중,고등학생들이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그리고 대학 입시에 대한 생각이 그리 없다.
하지만 우리 아이가 무엇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내 희망이나 또한 다양한 직업을 이야기해주면서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경험해보고 또 자시느이 적성과 소질을 발견하고 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 입장이다.
우연하게 신문 광고를 보고 읽어보게 된 이 책.
그 어렵다던 토익이며 SAT 시험까지, 그리고 미국에서 아니, 전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대학인 하버드에 특차로 입학했다는 말에 솔깃했다.
우리 아이도 노는 것에는 무척 빠른데 다른 학습적인 면에는 그리 소질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어린 아이에게 무슨 말이냐고 할지 모르지만 옆에서 보고 있노라면 요즘 유치원생들의 수준도 꽤 높고 정말 하는 것이 무척 많다.
아이들 영어공부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면 참고가 될 이야기들이 많이 있고 역시 공부는 나만의 비법, 또한 꾸준히 하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가장 좋은 선생님이라는 생각이 든다.
노력하고 좌절하지 않는 것, 자신의 특성과 생활리듬에 알맞게 할 수 있는 계획성과 자신에 대하 잘 아는 것. 우리 아이에게 내가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