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함께 테이프가 4개나 들어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두 개는 저자의 강의테이프이고 나머지 두 개는 영어회화 훈련 테이프입니다.
시간날 때마다 틀어놓고 따라해보고, 너무 좋아요.
다시 영어공부를 하려고 구입한 몇 권의 책 중 하나입니다.
중학 수준의 영어라고 하지만 제가 중학교에 다닐 때에는 결단코 이런 문장이나 회화를 배운 기억이 없는 것 같은데... 물론 비슷한 질문이나 문장으로 시작되는 것이 있었지만 회화 보다는 독해가 위주였던 것 같아요.
회화는 열심히 따라해보고 외워서 자연스럽게 나올 때까지 반복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사실 우리 나라에서 열심히 외우고 사용하기란 쉽지 않지요.
우리 아이가 영어 문장을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아이에게 배운 것을 활용해 보렵니다. 다양한 패턴의 문장 뿐 아니라 이야기식으로 된 회화도 함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