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음악의 명장 비발디 위대한 음악가 7
올리비에 보몽 지음, 샬럿 보크 그림, 이경혜 옮김, 엄태국.임미진 읽음 / 비룡소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비발디 하면 사계가 가장 생각이 납니다. 각 계절이 바뀔 때마다 들려오는 비발디의 사계.

위대한 음악가 시리즈의 일곱번째 책이며 현재 가장 마지막에 나온 책이지요. 또한 비발디의 사계는 그 음악이 나올 때 사람들이 사계라는 것을 모르더라도 선율은 귀에 익은 곡임이 분명할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있고 그만큼 많이 사랑받는 곡인 것 같습니다.

피아노나 관현악단의 연주 분 아니라 바이올린 곡까지 들을 수 있어 너무 좋답니다.

아이의 사촌 형이 바이올린을 배우고 또 바이올리니스트를 꿈꾸기 때문에 비교적 가까이서 바이올린을 접해보았던 우리 아이. 음악이 나오면 바이올린 연주를 하는 흉내도 내면서 비발디의 인생에 뛰어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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