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가들의 첫 그림책, 돌선물로도 최고랍니다.
우리 아이 어릴 때에도 즐겨보던 책, 그리고 아이들의 영원한 베스트셀러, 또 요즘 새로 나온 신기한 책들. 정말 많아요. 책 선물은 할 때에도 기쁘지만 받을 때에도 참 즐거운 것 같네요.
우리 아이가 태어나서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그동안 태어난 친척 동생들도 많이 있고, 친구들에게도 많은 책 선물을 한 것 같네요.
이제 좀 뜸해졌나 싶더니, 장성한 조카들이 결혼을 해서 또 아가들을 가졌답니다. 태교와 관련된 책부터 시작해, 그림책 등 책 선물이 끊이지 않을 것 같네요.
돌 선물 할 아이들이 제법 되기에 다른 제품과 함께 책도 찾아봤어요. 전 책을 선물받을 때 참 좋거든요. 우리 아이 어릴 때, 아이가 어리기에 나가서 직접 책을 고르기 힘들었고, 또 초보맘이라 어떤 책이 좋을까 많이 고민을 했던 적이 있어서, 적절한 책 선물을 주면 정말 좋아하네요.
이번에도 조카가 귀여운 아가를 가졌답니다. 미리미리 태교용으로 읽으라고 할겸, 멋진 그림책을 소중하게 담아봅니다.
아직은 뱃속에 있지만, 엄마와 아빠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하잖아요? 전 우리 아이에게 태교를 거의 하지 못해서 지금 더욱 열심히 책을 읽어주고 있답니다. ㅎㅎ 그래서 더욱 책 선물을 즐겨 하는 게 아닐까 생각도 해보네요.
그럼, 아이 처음 만나는 책들을 담아봅니다. 멋진 입체북과 모빌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책에 헝겊책등 다양한 책들도 정말 많아요. 풍성한 책들 읽으면 읽을수록 좋은 그림책 세상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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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겊책 2권, 팝업책 3권, 플랩북 5권으로 구성된 책. 이정도 가격이면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세트가 될 것 같아요.
오감발달 토이북이니까 돌선물 이전에 백일 선물이나 출산선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지요? 이런 선물세트받으면 누구나 다 기뻐하리라 생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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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놀이용 헝겊책은 몇 권이 있어도 부족하지 않지요? 우리 아이도 헝겊책을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나요. 아마 아직도 몇 권은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답니다.
탈 것을 특히 좋아하는 씩씩하고 개구쟁이 남자 아이라면 더욱 더 이 책이 선물용으로 좋을 것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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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에서 워낙 유명한 몬테소리. 그의 교육관을 근거로 해서 만든 기본생활 습관 및 인지 발달 놀이책이랍니다.
다양한 활동을 책을 하나하나 넘기면서 아이랑 같이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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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무당벌레. 보기만해도 좋아요. 왜 제가 갖고 싶을까요?
무당벌레 이야기 속엔 당연히 무당벌레 이야기가 들어있겠지요? 아이랑 이 책을 읽고 날씨가 조금 더 따뜻해지면 밖으로 나가서 귀여운 무당벌레를 직접 만나보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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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엔 무엇이 있을까요? 실제 농장을 자주 가볼 수 있다면 좋을텐데, 지금 도시화 산업화된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힘들겠네요.
하지만 책 속에서 농장을 하나 가져보면 어떨까요? 아이만의 농장에 귀여운 동물들을 데리고 와요. 어떤 동물은 어떤 울음소리를 내는지, 책을 보면서 뗏다 붙였다하면서 신나게 놀아보아요. |
 | 손가락 인형놀이 빨간 모자
프란체스카 페리 글.그림 / 문학동네 / 2008년 10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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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손가락 인형놀이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과연 빨간모자는 어떻게 될까요?
무시무시한 늑대는, 사냥꾼과 빨간 모자의 엄마와 할머니, 모두모두 귀여운 손가락으로 인형을 껴보면서 재미있는 책과 인형놀이를 즐겨볼 수 있답니다.
늑대는 아빠가 목소리를 내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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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판도 얼마나 좋다구요. 저도 이 책 조카에게 사주었거든요. 우리 집으로 배송되었을 때 우리 아이가 절대로 안 주겠다고 해서 당황한 적도... 영어로도 함께 재미있는 표현을 간단하게 배울 수 있어요. |
 | 너는 누구니?
키스 포크너 지음, 박현영 옮김 / 미세기 / 2001년 7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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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포크너의 입체북 중 여기 세 권을 골랐어요. 자신에 대해 궁금한 아이들. 작은 곤충이나 벌레들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누구일까 궁금한가봐요.
책을 통해서 귀여운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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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두 띠 동물들의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어린 아이들에게 열두 띠 동물들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 이 책 역시 보드북으로 다시 나왔답니다. 모서리가 살짝 둥글게 처리되어있어 아이들 책 읽고 놀 때 다치지 않아 좋아요. 까꿍 하며 아이랑 함께 놀아볼 수 있는 책. 어릴 때 까꿍 놀이 하면 까르르 웃던 우리 아이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
 | 보아요 시리즈 세트 - 전4권
안나 클라라 티돌름 지음 / 사계절 / 2007년 4월
36,000원 → 32,400원(10%할인) / 마일리지 1,8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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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어릴 때 정말 많이 읽었던 책이에요. 돌 전후 아이에게 참 좋은 책이지요.
노크하는 법도 배우고, 인사하는 법, 숫자와 색깔 인지에 참 좋은 책. 우리 아이 어릴 적에는 보드북으로 나오지 않았는데 이제는 보드북이라서 더 좋답니다. |
 | 1부터 10까지
척 머피 지음 / 비룡소 / 2006년 2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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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하나, 둘 수를 세며 숫자 놀이를 즐겨봐요. 비룡소에서 나오는 팝업북. 참 좋아요. 그 중에서 위에 나오는 책이랑 이 책은 색감도 좋고요.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런 디자인과 튀어나오는 그림들. 굉장해요 ^^ |
 | 깜짝깜짝! 색깔들
척 머피 지음 / 비룡소 / 2006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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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답게 색깔 인지에 정말 좋아요. 게다가 그 색감이 어찌나 좋은지... 입체북이라 책을 펼치때마다 나오는 멋진 그림이 환상적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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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나온 [달님 안녕], [구두구두 걸어라], [싹싹싹], [손이 나왔네] 4권으로 이뤄진 책이랍니다.
보드북이라서 어린 아이들에겐 더 좋은 책이지요. |
 | 구두구두 걸어라
하야시 아키코 지음 / 한림출판사 / 1990년 4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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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신발 신고 나들이하는 것을 참 좋아해요. 소리가 나는 신발도 좋지만, 엄마의 구두도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놀잇감이랍니다.
책 속에서는 어떤 신발들이 움직일까요? 아이랑 함께 책 속에서 나는 신발을 맞춰보세요. |
 | 손이 나왔네
하야시 아키코 지음 / 한림출판사 / 1990년 4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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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옷을 입기 시작하는 아이들. 가끔 바지를 위에 입고 윗옷은 바지처럼 입으려다 실패를 하기도 하지요. 독립적인 아이로 길러주기 위한 첫번째 그림책 [손이 나왔네] 입니다. 아이랑 목욕을 한 후 옷을 갈아입을 때, 혹은 혼자서 옷을 입으려 할 나이에 놀이처럼 책을 읽으면서 같이 놀아도 참 좋아요. ^^ |
 | 싹싹싹
하야시 아키코 글 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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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를 혼자서 다 먹는 귀여운 아가. 우리 아이도 어릴 적 수프 참 좋아했는데, 꼭 먹을 때마다 이 책을 찾아서 함께 읽었어요. 또 옆에 귀여운 아기 곰인형도 하나 가져다 놓았지요. 수건으로 곰돌이에게 수프가 흘렸다고 닦아주는 장면. 얼마나 좋아하며 따라하는지... |
 | 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글ㆍ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4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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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영원한 베스트셀러가 아닐까 해요. 하야시 아키코랑 처음 만나는 책.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고 늘 "달님 안녕!" 하고 인사를 했던 것이 생각이 나네요. 귀여운 달님과 친구가 되어주는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