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 책인데...

  지금 구입하면 선착순으로 블루마블 게임을 준단다. 조카에게 있어서 아직 사지  않은 보드게임인데...

 책도 탐이 나지만 사은품에 더 혹하게 된다. ㅋㅋ

 

  지난 반부터 산다고 하고 매번 잊어버리는 책이다. 나도 이런 책 만들어보고 싶은데...

 

  울 아이에게 겨울 방학에도 열심히 경제교육을 시키고 싶다.

  이번엔 청소랑 쓰레기 분리수거도 시키고 용돈을 줄까도 생각중인데,,,

  날씨가 추우니 분리수거는 그냥 봄으로 미룰까 ^^

 

 

    이 두 권의 책도 무척 궁금하다.

    특히 엄마는 거짓말쟁이... 울 아들이 보면 뭐라고 할까?

 

아래는 보림에서 나온 4미터 그림책이다.

책을 펼치면 그 길이가 4미터가 된다는 말인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모습을 멋지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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