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의 마지막 장만 남겨둔 지금 꼭 읽고 싶은 새로나온 책 모음을 만들어봤어요.
언제나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고 그 책들을 다 읽어보지는 못하지만
올 겨울이 다 가기 전에 읽어보고 싶은 책들을 찜해두려고 살펴보았어요. ^^

[책을 구한 사서]
지난 봄인가 여름 미세기 카페를 통해 알게 된 책인데 이번에 나왔나보네요.
그래서 더욱 반가운 책이랍니다.

[ 말썽쟁이 티노를 공개 수배합니다.]
표지 그림부터 오렌지 색상의 밝은 공룡이 무척 귀엽네요.
'티노'라고 했으니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겠지요?
[ 조조 할머니의 마녀 수업]
할머니의 마녀 수업이라니 무척 궁금해져요.
과연 마녀 수업을 잘 할 수 있을런지...
[호랑이가 준 보자기]
지난 번 서정오 선생님의 [종이에 싼 당나귀] 책을 읽고 이 책이 나오기를
기다렸어요. 서정오 선생님의 구수한 이야기가 기대되는 그림책이랍니다.

[나를 바꾼 다섯 개의 황금 열쇠]
황금열쇠. 저도 하나 갖고 싶어요.
황금열쇠가 주인공을 바꾸었다는데 무슨 이야기일까 궁금 ^^

[노아 할아버지의 배]
노아 할아버지의 방주 이야기는 참 많아요. 잔 브렛의 동화라서 더욱 따뜻한 느낌일 것 같아서 꼭 읽고 싶어요.
[초등 한국사 생생 교과서]
아래 나오는 생생 교과서 정치와 지리도 참 좋았어요.
울 아이보다는 조카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숨어 있는 국보 이야기]
요즘엔 학교 수업과 연계할 수 있는 좋고 유익한 책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이 책 소개를 들으면서 바로 마음에 와 닿네요.
[맛있는 음악 공부]
음악 공부를 맛있게...
드디어 체르니 100번을 배우기 시작한 우리 아이. 음악에 대한 즐거움을 더 안겨주고 싶은 책
[ 황당하고 고약하고 어설픈 악당 미스터 검 1]
왠지 제목부터 무척 재미있을 듯한 책 같아서 좋아요.
원래 제가 이런 책을 좋아하거든요. 황당하고 고약하지만 어설픈 악당의 이야기 속으로 저도 꼭 들어가보렵니다.

[대통령 아저씨와 저녁을 ! ]
대통령이 하는 일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을까요?
대선이 얼마 앞으로 다가와서 더욱 아이들에게 좋을 듯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 이야기]
언제 읽어도 화가와 그림 이야기는 참 좋아요.
[장승과 솟대가 들려주는 우리 풍속 이야기]
우리 풍속에 대해 알차게 꾸며져 있는 책일 듯.
이런 책 미리미리 읽어두면 나중에 두고두고 잘 활용할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