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옳은 것은 아니야 - 칸트키즈 철학동화 뉴 칸트키즈 철학동화 15
류일윤 지음 / 글뿌리 / 200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전 이 책 시리즈를 읽으면서 철학이 어려운 것이 아니고, 또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처음에 읽었던 책이 간디가 주인공인 <간디는왜 신발 한 짝을 던졌을까?> 였는데 정말 마음 속 싶이 다가왔었거든요.

그 뒤 칸트키즈 철학동화를 종종 읽는데 정말 좋은 내용이 많아요.

아이랑 읽으면서 아이의 자기중심성을 벗어나게 도와주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이 책 역시 마찬가지랍니다.

깔끔한 그림과 다양한 역사적 위인들을 칸트키즈 철학동화에서 함께 만날 수 있어서 좋답니다.

책 뒤에 있는 지혜를 키우는 철학편지랑 생각을 키우는 철학논술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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