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역시 잘 모르고 또 배웠더라도 잊어버린 내용들이 많아서인지 도움이 되었던 책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가.
why 시리즈는 정말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리즈이다.
늘 "왜?" 라고 물어보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질문처럼 책 제목을 이렇게 지은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다. ㅋㅋㅋ
따끈따끈한 신간이다.
정말 why 시리즈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이번 책은 정말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더욱 좋다.
게다가 여름방학, 또 휴가철이기에 다양한 변수들이 생길지도 모르는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 때 응급처치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책에서 본 대로 할 수 있으리란 생각을 해본다.
집에 있다면 119를 부르는 것도 또 병원에 빨리 가는 것도 좋지만 상황이 그렇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책이 집에 있다는 것은 굉장한 도움이 될 것 같다.
책 속에 말처럼 아마도 평소에 응급처치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 두었다면 실제 그런 일이 벌어질 때 재빨리 대처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나 역시 잘 모르고 또 배웠더라도 잊어버린 내용들이 많아서인지 도움이 되었던 책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안전에 대해서도 배우고 또 혹시라도 모를 응급처치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책. 집에서도 책꽂이에 꽂아놀 수 있지만, 누구나 잘 볼 수 있는 곳, 눈에 잘 띄는 곳에 따로 꽂아놓은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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