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푸시킨>
불평쟁이 투덜이 고양이 미스터 푸시킨. 표정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요?

<안녕, 두들리>
귀여운 아기 괴물. <진정해 보리스>와 같이
책 속 인형으로 재미있게 놀 수 있다.

<진정해 보리스>
뽀뽀 하기를 좋아하는 귀여운 친구 보리스를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

< 이 말은 무슨 말?>
아이들과 말놀이를 즐길 수 있는 책. 한창 말 배우는 3-4살 아이들에게 좋은 책.

< 이 꼬리 누구 꼬리?>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나는 동물들을 만나본다. 끝말잇기를 연상시킨다.

<방귀 뿡뿡>
강아지의 배를 누르면 귀여운 방귀 소리가 터져 나오는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