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다 란타오의 그림책들 모음
새로운 작가를 알게 되었다. 언제나 내가 잘 알지 못하는 작가를 마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아이와 함께 그의 작품을 하나씩 읽어보고 싶다. 역시 그림책이 좋아!
<청개구리 민이>
<친구가 되어줄께>
<내일도 친구지>
<외로운 산타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