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문에서 보고 알았답니다.
요즘 반전동화도 유행인 듯 하고, 예전에도 우리나라 작가들이 아닌
서양 작가에 의해 다시 쓰는 신데렐라나 개구리 왕자 등 이야기가 나왔지요.
제일 먼저 읽고 싶은 책이랍니다.
요즘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여름 곤충과 여름철 음식 같은 내용을
배우고 있네요.
평소 곤충에 대해 관심도 많지만 여름과 연관된 곤충에 대한 관찰기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웅진 독서감상믄 대회가 있단 말을 들었지요.
하지만 이 책은 중학년 (3-4학년) 도서랍니다.
그래도 아이와 읽어보고 싶은 책.

영재가 되는 캔캔 수학 계산퍼즐 시리즈를 알고 정말 좋았지요.
주위 사람들에게도 열심히 입소문을 내고 있는 책.
퍼즐을 통해 수학 실력이 좋아짐을 느껴볼 수 있답니다.


집에 해리포털의 과학마법 학교가 있거든요.
그런데 과학논술학교도 나왔네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지고 우리 아이도 논술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깔깔마녀는 일기 마법사. 초등 1학년 우리 아이가 작년에 그림일기를 썼답니다.
그러다 초등학교에 들어와서는 계속 안쓰고 있어요. 학교에서는 조만간 일기를 쓸 거라고 하네요.
독서마법사도 나왔으니 꼭 한번 살펴봐야겠어요.

나쁜 어린이 표. 집에 있는데
이렇게 영문판으로도 나왔네요.
제가 읽고 싶어요. 우리 아이는 아직 못 읽겠지만...

전에 세계지도책을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좋은 지도책이 많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제목을 보니 책이 무척 마음에 들 것 같네요. 찜해놓고 있답니다.

창비에서 나온 우리 시 그림책 무지 좋아한답니다.
이번에 또 나왔네요. 기대하고 있어요.

미래 M&B에서 나온 신나는 음악 그림책이 1-4권까지 모두 있어요.
그런데 5번째 책이 나왔다는 말을 듣고 빨리 만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음악의 모든 것을 담았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