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출간이 되었나보다.

보리에서 나오는 도감 정말 너무 좋다.

세밀화로 그려진 모습도 정말 섬세하고 예쁘다.

지난 번에 나온 동물 흔적 도감 역시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이렇게 또 하나의 도감이 나와 나를 고민스럽게 만든다.

그래도 이번에 도감을 세 개나 구입해서 좀 기다렸다 사야할 것 같기도 하고...

요즘 집에 올챙이를 기르는데 점점 개구리가 되고 있어서인지 더욱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다. 게다가 유익하기야 이루말할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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