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 집에는 미술 관련 책이 몇 권 있다.

미술에 거의 문외한이었던 내가 울 아들과 함께 읽으려고 구입한 책인데 우리 아이가 좋아하니 다행이지만....

시공아트에서 나오는 책도 몇 권 있는데. 이번에 시공주니어아트 시리즈가 따로 나오는 것 같아 반갑다.

우리 집에 <명화 속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 책이 있는데 <수학 이야기> 책이 있다는 것도 오늘에야 비로소 알았다.

그리고 <수학이 숨어 있는 명화>랑 <과학이 숨어 있는 명화> 책이 새로 나왔는데 두 책의 저자가 같은 것을 보니 <명화 속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랑 <수학 이야기>를 새롭게 편집한 것인지 궁금해진다.

그럼 나머지 한 권만 사면 될 것 같은데...

멋진 명화도 감상하고 또 그 속에 숨겨진 수학이나 과학적인 원리를 배울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그런데 다시 자세히 살펴보니 책의 내용이나 분량이 달라서 고민이 된다.

<수학이 숨어있는 명화>는 고민이 안 되는데 <과학이 숨어있는 명화>는 <명화 속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와 내용이 많이 비슷할 것 같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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