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작가의 책은 아니지만...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도 좋은 것 같다.
우리 동네에서도 일어난 일이 있는데 가끔은 아이들끼리 어디에 돌아다니는게 겁이 날 때도 있다.
아이들을 위한 이런 내용의 책이 없었던 것 같아서인지 무척 궁금해지고 꼭 읽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