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종이접기는 언제 해도 즐겁다.
지난 번에 대청소를 하는 바람에 아이랑 함께 접어서 종이접기 대회에 참가해보자고 하다 못해서 넘 아쉽다.
내년에도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 두 개의 종이접기는 새로 나왔는데 아이랑 같이 접기에 넘 재미있을 것 같다.
이야기 꾸미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이랑 함께 즐거운 이야기도 만들면서 접는다면 무척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함께 재미있는 극놀이도 해보고... 요즘 아이랑 자주 놀아주지 못한 것 같은데 이번 기회에 종이접기를 하면서 종이접기의 즐거움 속으로 푹 빠져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