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3권이 우리 아이의 학급문고로 학교에 가지고 갈 책입니다.

<셜리야, 물가에 가지 마!> 책은 워낙 유명한 존 버닝햄의 책이라서...
그리고 <셜리야, 목욕은 이제 그만> 이랑 같이 보면 더 재미있지요.

<내 친구 깡총이>는 덕분에 저도 알게 된 책이랍니다.
'에릭 로만'의 책이네요.  2003년 칼데콧 수상작이랍니다.

에릭 로만은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이랑 <열 개의 눈동자> 라는 책을 지은 동화작가입니다.

<구름공항>이랑 이번에 나온 <자유낙하>, <시간상자> 같은 데이비드 위즈너의 책들을 좋아하시거나
혹은 글자 없는 그림책을 좋아하신다면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네요.

그런데 <내 친구 깡총이>는 글 없는 그림책이 아니고, 좀 전에 소개한 다른 두 권이 그렇습니다.

<무지개>
우리나라 작가의 책인데 색상이 넘 예뻐요.
무지개가 뜰 때까지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멋지게 표?하고 있답니다.
물론 간결한 이야기도 있고요...

1학년 권장도서 중에 선생님께서 고르신 책.
덕분에 좋은 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일 년 동안 반 아이들이랑  교실에서도 쉬는 시간에 보고,
또 학급문고를 집으로 가져올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아래는 함께 보면 좋은 책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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