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부터 계속된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한 <반 고흐에서 피카소 전>을 꼭 봐야지 하면서 결국에 보지 못했다.

아쉬워하는 마음을 겨우 달래며 3-4년 정도 있으면 그런 전시회를 또 하겠지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좋은 전시회를 다시 할 줄이야!

너무 좋다.

그리고 지난 번에 아이랑 루브르 전을 보러 가기 전에 <미리 가 본 루브르 박물관> 책을 보고 갔는데 시리즈의 책이라 더욱 좋고 또 멋진 미술품이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된다.

지난 번에도 날짜가 여유있다고 계속 미루다가 못갔는데 이번에는 늦기 전에 가서 아이와 즐거운 미술품들을 관람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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