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이 된 아들.
지난 번에 짝궁을 보았는데 거의 수다가 우리 아들과 막상막하였다.
정말 무슨 할 말이 그리 많은지 하루종일 둘이 이야기를 해서 선생님 수업을 듣지 않는다고 한다.
아이 선생님께서 그 말을 하면서 짝을 바꾸면 괜찮을런지 하시는데...
이 책은 그런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학교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해결방안까지 얻을 수 있는 그런 책이 될 것 같다.
빨리 읽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