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는 것 같아요.
황사 때문에 베란다 문을 못 열었더니 빨래가 안 마르네요.

냉장고도 정리해서 대대적으로 버릴 것 버리자고 했는데 어제 오늘은 넘 늦었네요.
내일은 기필코 냉장고 부터 정리하자고 결심합니다. 정말 제가 봐도 울 집 냉장고가 넘 지저분하네요. ㅋㅋㅋ

이불 빨래도 하고 싶은데 왜 날씨는 안 도와주는지...
울 아들 빨리 책 읽어달라고 하네요.
좀 쉬고 싶은데 30분 정도 있으면 잠이 들 것 같으니 그 때부터 제 세상이 되겠네요. 내일이 월요일이니 일찍 잠들어야겠고 그래봤자 한 시간밖에 자유시간 없네요.

황사 정말 심했지요?
하늘이 노란게 넘 싫어요.
내일은 더 심하다고 하는데 큰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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