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리포터 여섯번째 시리즈를 읽으면서도 호그와트 학교의 교장인 덤블도어가 정말 죽었다는게 믿어지지 않았다.

하긴 전에 읽으면서 시리우스 블랙 역시 다시 살아날 수 있을거라고 믿었으니까...

마지막 일곱번째 이야기에 세계의 거의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쏠려있는 것 같다.

그러니까 7월에 나오는 책을 벌써 예약판매를 하려고 하는 것이겠지만, 난 영어 원서로 읽은 것은 자신이 없다. 빨리 번역본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아마도 울 신랑 해리포터 전 권 모두 영어 원서로 갖고 있으니 내가 미리 말하면 빨리 예약하라고 하겠지!

언제 결말을 알 수 있을까, 빨리 읽고 싶다. 그리고 영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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