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우연히 발견했는데... 초등 5,6학년용이라니 우리 아이에겐 멀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역시나 무척 궁금하다.
게다가 초등 5학년이 되는 조카랑 중 2가 되는 조카가 있어서인지 관심이 많이 간다. 괜찮으면 책 사서 내가 먼저 읽고 2-3년 빌려준 뒤 다시 가지고 오면 딱 좋을 것 같은데...
이모로서 선심도 쓰고... 울 아이도 나중에 읽고.
물론 책 값는 반 반 정도 부담하면 딱 좋을 것 같다.
두 세 권 만 선물하고 나머진 그 쪽에서 사라고 하면 넘 얄미울까!
물려받은 책도 많이 있기에 책을 좀 사주고 싶다는 생각도 드니까... 내가 다 사주어도 그리 손해는 아닐 것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