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시간여행 6 - 목숨을 건 아마존 탈출 작전 마법의 시간여행 6
메리 폽 어즈번 지음, 노은정 옮김, 살 머도카 그림 / 비룡소 / 200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흥미진진해지는 책.
마법의 시간여행

모건 할머니를 도와주러 잭과 애니는 일본에 가서 닌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닌자의 도움을 받아 문스톤을 받아오게 되지요.

이번에는 열대우림 속으로 가게 된 잭과 애니. 아마존으로 마법의 오두막으로 잭과 애니를 안내하지요.

과연 여기서는 누구를 만나 어떤 물건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인지...

네 가지 물건이라고 했으니 이 책이 두 번째 물건을 찾을 수 있는 것이고 다음 두 편을 읽으면 모건 할머니를 구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네요.

아마존 강에 살고 있는 물고기 피랴냐. 전 피라니아라고 알고 있었든데 어찌 되었든지 우리 아이는 직접 눈으로 피라냐를 보고 싶다고합니다.
전에 63빌딩에 갔을 때 수족관에서 봤다고 하는데 전 기억이 나지 않네요.

역시 저보다는 우리 아이가 동식물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은 더 잘 기억하는 것 같아요.

정말 그 험난한 아마존에서 잭과 애니는 목숨을 건 탈출을 하고 무사히 돌아옵니다. 이번에 가지고 온 것은 원숭이가 준 망고인데 과연 문스톤과 망고는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인지...

게다가 정말 아직도 이름 모를 생물들이 아마존 강과 밀림 속에 살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도 자신 역시 탐험가가 되어 꼭 한 번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 지구 온난화와 생태계 파괴로 인해 아마존 밀림이 사막으로 변하기도 한다니 걱정이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환경보호에 대한 이야기까지 아이랑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