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다. 내가 모르는작가는 셀 수 없이 많으니까... 하지만 그리 낯설지 않은 것이 약간은 들어본 듯한 이름이기에...

지난 번 <엄마를 내다버릴테야> 책은 알았는데 나머지 두 권은 오늘 알았다.

울 아이도 좋아할법한 소재인데, 일곱분께 준다는 [꼬마 과학자] 세트도 탐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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