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컴퓨터를 하다보면 제가 모르는 게 너무 많이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낀답니다.
제 블로그도 예쁘게 꾸미고 싶어 포토샵 같은 것도 배우고 싶고, 홈페이지 만드는 것도 배우고 싶어요.
혼자 책 사서 보는 것은 힘든 것 같고 아이 학교 생활 적응하고 나서 오전 시간 이용해 배워볼까 하네요.
그런데 보통 3월 강의 시작일텐데 초등학교 입학하면 3월 내내 단축 수업하고, 4월에 첫시작 하는 곳 찾지 못하면 여름에나 될 것 같네요.
제가 북아트 배우는 곳에서도 컴퓨터 과정이 많은 것 같은데, 아직 3월부터 봄학기 강좌는 시간표가 나오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