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이 어떤게 있나 열심히 보고 있는데 눈에 띄는 책이 생겼다.
<에드 엠벌리의 트럭과 기차 그리기> , <에드 엠벌리의 얼굴 그리기>, <에드 엠벌리의 자동차 그리기>
그리고 작가 검색을 해보니 워낙 유명한 영어동화책의 작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Go Away, Big Green Monster! >랑 <Glad Monster Sad Monster> 책을.
이 책을 보니 우리 집에 있는 <김충원의 미술교실> 중 동물을 그리자, 사람을 그리자, 물건을 그리자, 탈것을 그리자 같은 시리즈가 생각나긴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욱 궁금해졌다.
<김충원의 미술교실> 책도 우리 아이가 열심히 따라그리면서 간단하게 그릴 수 있는 방법과 각 사물, 동물의 특징을 살펴보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기에...
그런데 검색을 계속 해보니 영문판도 있다. 영어로 책을 읽어도 좋을 것 같은데... 그림이 많이 있으니 별 상관이 없고 영어 공부까지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조각 종이로 꾸미는 세상> - 동그라미 편 이랑 세모,네모 편 / <알록달록 손도장으로 상상력 키우기> 책도 아이들 미술놀이 책으로 좋을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