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북아트를 배우며 선생님께서 북아트를 할 때 좋은 참고서적을 추천해주셨다.
내가 있는 책도 있고 또 알고 있는 책도 있고, 여러 권 비교하고 나중에 더 구비해야 할 것 같다.
어린이 북아트를 위한 책 뿐 아니라 다이어리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교재도 나와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언제 이런 것을 사진처럼 멋지게 할 수 있으려나!
오늘이 북아트 강습 세째날이다. 배운 것을 잘 활용하려면 집에서 많이 접어보고 연구해야 할 것 같은데 요즘 왜 이리 바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