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신기한 스쿨버스의 저자 조애너 콜과 브루스 리건이 한국에 온다는 말을 들었다.

얼마나 좋았는지... 오늘 비룡소 홈페이지에 갔다 이벤트 홍보글을 읽었는데 대상 아이가 초등학생이다.

내년 학교에 들어가는 우리 아이. 게다가 공룡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참가 자격좉카 안 되니 너무 아쉽다.

하지만 사인회는 참가할 수 있겠지요? 지난 번 존 버닝햄 사인회 못 갔다고 아이에게 한 마디 들었는데... 이번에는 어디에서 사인회를 할까 귀를 쫑긋 세우고 알아봐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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