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바로 앞이 우리 집이라... 유치원 끝나면 좀처럼 집에 오려고 하지 않고 놀이터에서 신나게 놉니다. 울 아이 친구들이랑 개미 관찰하는 모습을 그렸네요.
요즘은 개미들이 무엇을 하려나? 아마 땅 속에 꽁꽁 숨어 있겠지요?
 
애완동물이 몇 종류 됩니다. 가재가 가끔 허물을 벗는데 우리 아이가 언제나 제일 빨리 알더라고요. 저는 별 관심이 없어서... 그런데 허물 벗는 가재 정말 신기해요.
 
 
 

유치원에서 <코끼리> 라는 주제로 프로젝트 활동을 하면서 어린이 대공원에 코끼리를 보러 갔습니다. 저도 타보지 못한 코끼리 신나게 타고 먹이도 주고 가까이서 보았나봐요.
정말 부러워요. 내년에 저도 가서 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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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인 2014-10-14 0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어릴 땐 역시 노는 게 일이죠?^^ 그림일기 보니 잘 놀고 잘 크고 있는 게 눈에 선하네요~ 잘 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