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우리 아이 유치원에서 색종이 접어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

여름방학 때 엄마, 아빠에게 편지 쓸 때는 정말 받침 모두 생략하고 쓰더니 그래도 이제는 제법 말이 되네요.

언제쯤 유창하게 이야기를 잘 쓸수 있을까, 울 아이 여자 친구들 보면 정말 글씨도 잘 쓰고 문장력도 좋던데, 확실히 어릴 적에는 여자 아이들이 더 빠른가봐요. (흑흑흑 자기 위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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