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든지는 좀 되었는데... 워낙 사진 올리는 걸 잘 몰라...
사진은 가베 만들고 나서 바로 찍었는데 드디어 오늘 울 신랑에게 졸라 컴퓨터에 저장시켰습니다.
요즘 컴퓨터 게임에 빠져 다른 놀이는 잘 하지 않는 울 아이. 이번 겨울 유치원 방학하면 저도 컴퓨터 줄이고 아이랑 많이 놀아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하나이다 보니 같이 안 놀아주면 잘 안합니다. 예전에는 블럭이랑 다른 장난감 주면 잘 놀았는데 이제 좀 컸다고 컴퓨터가 더 좋아네요.
이 작품 제목이 아마도 <놀이공원>이었던 것 같아요. 넘 오래되어 가물가물.
다음에 만들면 재빨리 기억해서 올려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