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다.

정말 연말이라 그런지 너무 바쁘다.

국어 실력. 어느 덧 구세대가 되어버리고 내가 학교를 다닐 때랑 맞춤법 같은 게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우리 말 실력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도 하고,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초등학교 고학년 용이라고 하는데 재미있을 것 같은 책.

읽고 나서 아직 우리 아이에게 너무 어려운 것 같으면 초등학교 5학년이 되는 조카에게 주면 딱 알맞을 것 같다.

차근차근 읽다보면 우리 아이에게도 좋은 책이 되지 않을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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