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그림들
그래서 무척이나 기대되는 책
안노 미쓰마사의 책이 이번에 비룡소에서 두 권이나 나왔다.
한 권은 이 책이고 한 권은 거꾸로 임금님이었나?
워낙 유머 가득한 저자 인지라 벌써부터 보고 싶다.
여행그림책 나온 것도 아직 자세히 못보았는데 그것도 시간을 내어 아이랑 봐야지.
이번 유치원 아이 방학은 3주도 채 안되는데 정말 바쁠 것 같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유치원 끝나는 시간까지 그냥 놀지 말고 계획해 놓은 동화책 많이 읽고 싶은데...